[헤럴드POP=박서현기자]블랙핑크 리사의 이야기가 소설로 만들어진다.
4일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최초의 케이팝 비하인드 소설이 블랙핑크 리사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소설은 프랑스의 청년 작가 JDufresneLamy가 썼으며, 소설 '스티브 잡스 전기'와 '다빈치 코드'로 잘 알려져 있는 출판사에서 출품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리사는 프랑스에서 국빈급 대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리사는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옐로 피스 갈라’에 참석. 무대에 올라 자신의 솔로곡 '라리사'와 '머니 등을 열창했다.
4일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최초의 케이팝 비하인드 소설이 블랙핑크 리사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소설은 프랑스의 청년 작가 JDufresneLamy가 썼으며, 소설 '스티브 잡스 전기'와 '다빈치 코드'로 잘 알려져 있는 출판사에서 출품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리사는 프랑스에서 국빈급 대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리사는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옐로 피스 갈라’에 참석. 무대에 올라 자신의 솔로곡 '라리사'와 '머니 등을 열창했다.
이번 공연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프랑스의 한 병원재단이 주최한 것으로 리사, 스트레이 키즈, 마룬5, ASAP 로키, 퍼렐 윌리엄스 등이 출연했다.
특히 공연을 마치고 모든 출연진이 무대 위에 올라왔을 때 마크롱 여사가 리사를 가운데로 끌고 와 팔짱을 끼는 등 친분을 드러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프랑스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사의 케이팝 아이돌 삶이 소설로 나오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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