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크셔 해서웨이 증권 포트폴리오
워런버핏의 자산 99%가 버크셔해서웨이 주식으로 들어가있음
2023년 11월 14일 13F 공시 기준
애플 50%
뱅크오브아메리카 9%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7.2%
코카콜라 7.1%
쉐브론 5.9%
옥시덴탈 4.6%
크레프트 하인즈 3.5%
무디스 2.5%
다비타 1.1%
HP 0.8%
베리사인 0.8%
시티그룹 0.7%
크로거 0.7%
비자 0.7%
차터 커뮤니케이션즈 0.6%
마스터카드 0.5%
에이온 0.4%
아마존 0.4%
캐피턴 원 파이낸셜 0.4%
파라마운트 0.4%
리버티 미디어 0.4%
스노우플레이크 0.3%
누 홀딩스 0.2%
얼라이파이낸셜 0.2%
T모바일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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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증권 총 포트폴리오엔 45개 종목이 있는데 25개까지만 공개되고 나머지 20개는 비공개.
근데 그 중 상위 5개 비중이 79.2%
증권 포트폴리오 라고한건 버크셔에는 증권투자말고도
수많은 보험업,제조업(산업, 소비스, 빌딩), 서비스업(서비스, 유통, 맥레인), 회사와 비보험회사 (BNSF, 에너지, 인프라) 회사가있기때문에..
저 투자는 수많은 버크셔 포트폴리오 중 증권투자에 한한거.
그러니 위에 있는 버크셔 증권 투자포트폴리오 = 워런버핏의 모든 투자로 생각하면 안됨;;
2. 찰리 멍거 포트폴리오
찰리멍거는 생전 개인포트폴리오에는
버크셔해서웨이
코스트코
히말라야 캐피탈 딱 이 3개가 전부
그리고 찰리멍거가 22년 3월까지 의장으로 그 이후에는 이사로 있으면서 관리한 데일리 저널의 포트폴리오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 41.54%
웰스파고 40.35%
알리바바 15.29%
U.S 뱅코프 2.83% 이렇게가 전부였다고...
생전에 주총이나 인터뷰보며 수십개 회사 분산투자보다 확실한 몇개회사 주식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
워런버핏도 저 생각에 동의하지만 저렇게 확실한 주식 찾을 자신 없고 시장 초과 수익을 바라지 않는다면 일반 직장인들에겐 S&P500 인덱스펀드가 최고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