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어공주




<신사의 품격> -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별에서 온 그대> -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프로듀사> - 데미안


<도깨비> -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괜찮아 사랑이야>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태원 클라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갯마을 차차차> - 월든,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에코의 초상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 매일, 시 한 잔



<그 해 우리는>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이번 생은 처음이라> - 섬, 19호실로 가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