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산 지 7년 됐다는 설현은 본인의 취향으로 완성된 집을 공개했다. 따뜻한 분위기의 거실에 2층 공간과 베란다, 취미활동용 피아노와 당구대, 그리고 수집한 운동화 진열대까지.
반려견 덩치와 함께 살고 있는 설현은 덩치의 모닝콜로 일어나 좋아하는 샌드위치로 아침식사를 해결했다. 샌드위치를 아침으로 먹은 지 6개월째라는 설현은 "(올겨울) 붕어빵 100마리를 먹는 게 목표"라고 다소 독특한 목표도 드러냈다. 설현은 "하나에 꽂혀 울고 웃고 하는 게 재밌다"며 몰두하는 성격을 드러냈다.
설현은 하루에 5시간 운동 중이었다. "거의 클라이밍 선수로 활동하다시피 하고 있다"고 밝힌 설현은 "클라이밍은 제 심장이고 뇌의 80%를 차지하는 취미활동"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운동을 하니까 살이 쑥쑥 빠져 마음껏 먹는다"며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는 일상도 전했다. 실제 운동 후 단골집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시켜 한입 가득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준 설현은 "뭘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찾기도 하고, 그거의 행복감에 빠져 산다"고 일상은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40203060813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