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광주신세계 본관 1층서 선봬
티파니락 등 독보적인 아이템 눈길

티파니는 지난 2023년 4월 뉴욕 티파니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노베이션 해서 그동안 공개된 적 없는 다양한 주얼리 아이템과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뉴욕의 랜드마크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은 티파니 내부 모습. 광주신세계 제공
수많은 이들의 행복한 순간과 함께 해온 럭셔리 주얼리 티파니가 호남권 최초로 광주신세계에 오픈한다.
광주신세계는 2일부터 본관 1층에 '티파니' 매장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티파니는 세계 최고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다.
세계적인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로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기 위해 쇼핑백과 광고 등 티파니를 나타내는 모든 것에 티파니 블루 컬러를 사용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럭셔리 주얼리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티파니는 전 세계적으로 300개 이상의 리테일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수도권과 영남 등 일부 지역에서만 있었다. 이번에 광주신세계에 들어선 티파니 매장은 부산(2개)과 대구, 대전에 이어 지역 내 다섯 번째 매장이다.
이번 티파니 매장에는 다이아몬드 컬렉션과 티파니 락, 티파니 T 등 티파니의 독보적인 디자인을 담은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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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dilbo.com/detail/DDAuq0/71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