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준은 아내가 직접 요리한 밀푀유 나베를 준비했다. 이에 나영석PD는 "왜 자기가 한 것처럼 들고 오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손석구는 "나는 원래 한국에서 살 생각이 없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캐나다에서 연극 배우 하면서, 결혼해서 쭉 살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 손석구는 "그때 저희 부모님이 정말 말렸다. 결국 한국으로 왔는데, 난 여기서 사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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