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4xlvGt7HX6s
강성주 축구 에이전트 겸 해설위원)
선수가 사우디, 유럽 등 유수의 팀들과 접촉한 것은 사실이다.
FC서울과의 협상에 진지한 태도로 임했고
서울 측도 극비리에 맨체스터에서 선수 몸상태를 확인했다.
한 달 사이에 빠르게 진행된 딜이다.
언론을 통해 나오는 것들이 구라는 아니다.
대부분의 절차가 마무리된 상황이라고 보셔도 된다.
Q) 메디컬만 통과하면 진짜 FC서울의 선수가 된다 이렇게 봐도 되나
조심스럽지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다.
Q) 주급 수준이 굉장히 높지 않은가
돈만 생각했다면 오지 않았을 것이다.
새로운 감독이 어떤 축구를 할진 모르겠지만
서울 구단의 비전을 충분히 에이전트가 설득시켰고
린가드 선수도 흥미를 느꼈다.
선수측 최측근 관계자들이 경기장과 클럽하우스를 방문했고 검토를 마친 상황이다.
한국에 본인이 잘 적응하기 위해 법률 자문과 행정 절차도 대략적으로 마무리지은 상황이다.
큰 변수가 없는 곧 입국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