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월말평가보다 떨린다더니…콧구멍으로 리코더 연주하는 전원우('나나투어')
3,176 21
2024.02.02 13:12
3,176 21

https://img.theqoo.net/XqiNeN
제 1회 ‘나나투어’ 장기자랑이 열린다.


오늘(2일) 방송되는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연출 나영석, 신효정, 장은정)에서는 MC 부승관과 함께 하는 세븐틴의 버라이어티한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세븐틴 이름 하나만 믿고 기획한 코너인 만큼 멤버들은 숨겨왔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표출할 예정이다.

장기자랑 시작 전부터 “월말평가보다 더 떨려”라며 긴장감을 표하던 멤버들은 차례가 오자마자 온갖 기예를 부리며 제작진을 놀라게 한다고. 심지어 나영석 PD는 한 멤버의 재주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해 과연 ‘NA이드’를 홀린 진기명기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특히 세븐틴의 대표 내향인 원우는 인간 신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개인기로 현장을 경악하게 한다. 유난히 내성적인 원우의 예상치 못한 반란에 제작진은 물론 멤버들까지 오열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에게 역대급 감동을 선사한 내향인 원우의 반란을 기점으로 갈수록 점입가경인 무대도 이어진다. 차력 쇼부터 성대모사 등 삼라만상의 특기들이 예고돼 개그 프로그램보다 유쾌하고 돔 투어보다 화려한 세븐틴의 장기자랑이 기대되고 있다.

재간둥이 세븐틴 멤버들을 필두로 한 ‘나나투어’ 배 천하제일 재주꾼 선발대회는 오늘(2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에서 즐길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647629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1 03.13 26,2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33 유머 스타쉽 전통이야 09:52 92
3021132 기사/뉴스 임영웅 영웅시대, 82번째 봉사…이 팬덤 뭐지 2 09:48 147
3021131 이슈 귀여우려고 태어났다는 해달 5 09:46 500
3021130 기사/뉴스 '월간남친' 안경남 서인국, 믿고 있었다구! [★FOCUS] 7 09:46 298
3021129 이슈 생각보다 느낌 넘 좋은 어제 티파니 행사 우기 3 09:43 1,128
3021128 이슈 서로 무해함을 알리느라 인사가 늦어지는 보더콜리들 16 09:42 1,519
3021127 유머 돼지 같아 인기 없어.. 8 09:41 932
3021126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5) 8 09:39 292
3021125 유머 배달시켰는데 서비스로 받은 물건 7 09:38 1,887
3021124 유머 상추 과식하고 쓰러져 자는 토끼 9 09:38 1,510
3021123 유머 방송사고 낸 영국 BBCㅋㅋㅋ 21 09:37 2,983
3021122 이슈 음반을 80장 훔쳤지만 처벌하지 않은 이유 3 09:36 1,785
3021121 이슈 어른이들 아닥시키기 들어가신 이호선 선생님 6 09:33 2,393
3021120 유머 헬스장 폰 도둑이 훔쳐갔던 폰을 다시 돌려놓은 이유 5 09:32 3,051
3021119 유머 컨셉인지 뭔지 이제서야 무언갈 깨달아 버린 트럼프 10 09:31 2,954
3021118 유머 큰집사야 눈치 챙겨라 2 09:29 699
3021117 유머 딸기 입맛에 맞는 냥이 8 09:26 1,103
3021116 기사/뉴스 "알바 연봉 9000만원"…뉴욕, 시급 4만5000원 추진에 '시끌' 16 09:25 1,749
3021115 이슈 깐머만 하던 남돌이 앞머리 내렸을때 10 09:23 1,712
3021114 이슈 [F1] 4월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공식 취소 확정 5 09:20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