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시 린가드하면 바로 떠오를 정도로 그의 상징과도 같은 피리 세레머니
웨스트햄 임대가서 동료들과 밴드를 이루어 합주하는 피리부는 사나이
골이 들어가지않았지만 피리를 꺼낼뻔한 린가드

춤을 좋아하는 당시 동료 포그바와의 합동 댄스 세레머니
그들의 환상적인 호흡은 어디에서도 멈추지않았다
(그래서 맨유팬들은 환장했음)
필드 위의 지휘자
덧붙여서 그의 이니셜인 J L을 형상화 한 손동작이 있는데



오징어게임에 이 손동작을 하고 찍는 모습이 나오고

오징어게임이 유행하던 당시, 린가드는 본인의 인스타에 오징어게임 시청을 인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