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리스크의 줄임말을 '울리', 심지어 '울라리'라고 부르는 밈이 히트를 쳤다. 디시에서 누군가가 울트라리스크 케이번을 '저그 울리 뽑는 곳'이라고 하자 '세상에 울트라리스크를 누가 그렇게 줄여 부르냐'라는 식으로 극대노해서 까댄 것에서 유래. 스타크래프트가 한국에서 민속놀이라 불릴 정도로 워낙에 히트친 게임이다 보니 어디서 이런 근본 없는 줄임말을 쓰냐며 분노하는 사람들과 그걸 보고 낄낄대는 사람들 덕분에 온갖 커뮤니티로 크게 확산되었다."
이런식으로 다시 한번 화제되기라도 하는게 게임 수명 연장시켜
무조건 좋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