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LMJ5_OCOtk?si=OYgC3i8AeKuDbbYa
20대와 30대 당뇨 환자는 4년 새 25%가 늘었습니다. 30대 10명 중 세 명은 당뇨 전 단계란 분석도 있습니다.
젊은 층에서 비만 인구가 늘고 있는 점. 맵고 짜고 단 음식을 많이 먹는 점. 앉아있는 시간은 긴 반면 걷는 시간은 부족한 게 이유로 꼽힙니다.
젊은 나이에 당뇨가 왔다는 건 그만큼 당뇨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더 길어질 수 있단 걸 의미합니다.
당뇨는 오랜 기간 유지될수록 여러 장기를 망가뜨려 합병증을 부를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 시기에 발병한 당뇨는 더 빠르게 상태가 나빠지는 특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