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엘리사 램 사망사건(((※공포소름주의!!!)))
10,175 47
2016.08.13 23:57
10,175 47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이 행동을 유심히 잘보시길 바랍니다.


이 제스쳐가 무슨 의미인지 아시나요?

이 제스쳐는 해석의 여지가 많습니다 유심히 보시길바랍니다.





2013년 1월 26일,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던 중국계 캐나다인 엘리사 램은 방학을 맞아 홀로


미국으로 여행을 가서 LA 번화가에 위치한 Cecil(세실) 호텔에 체크인을 합니다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엘리사는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 재학 중이었고, 26일 혼자 캘리포니아를 여행하는목적으로 왔던것으로 추정.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그리고 엘리사 램은 18일후 나체의 시신으로 호텔옥상에있는 3M 짜리 물탱크안에서 발견이 됩니다.


그것또한 경찰이 실종신고를받고 수색을한게아니라 

이후 2월 19일 호텔에서 물 수압이 낮고 색깔이나 맛도 이상하다는 많은 투숙객의 클레임이 들어오면서 옥상의 물탱크를 조사했는데, 

그 안에서 엘리사 램의 시체가 발견되었던것.


너무 오랫동안 물탱크 속에 있어서 사인도 불명확하다고 한다. 

녀는 발견되었을 때 나체 상태였는데 그녀의 옆에 입고 있던 옷이 불어터진채로 떠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시신이 발견된 물탱크 사진. 의아한 점은 세실 호텔 물탱크까지 그녀가 어떻게 이동했느냐는 것이다.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문제가 된 cecil(세실) 호텔사진.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물탱크 내부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당시 수도의 상태.



문제는 여기까지는 평범한 미제사건이라던가 그런사건으로 뵈일법하지만


그녀, 엘리사 램이 CCTV에 마지막 모습을 보인 해당 CCTV 영상이 많은 해석의 여지를 주고있다는것.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해당 CCTV 영상도 사건사고, 자료에서 흔히보일법한 

평범하게 엘리베이터를 타는 그런 자료영상도 아니고


그영상자체도 상당히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한데


문제는 그녀의 행동, 제스쳐이다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이행동,


이 행동이야말로 


그녀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표현했던 일종의 의견이자 제스쳐인데


상식적인 머리로는 곁눈질로 슥 훑어만봐도 


사람이 대화를할때 씌이는 표현, 손짓의 "그것" 과는 거리가 매우 멀어뵈인다.





viewimage.php?id=2abcdd23dad134a77dacdfb


그리고 두번째 체스쳐


뭔가를 세는듯한..? 뭔가를 세는듯한 제스쳐를 취하는데 


대충봤을땐 왼쪽 다섯손가락을 모두 쫙 펴보이고 하나씩 그걸 오른쪽손가락으로 접으면서 세는 그런 행동인데


이것또한 해석의 여지가 많다 실제로도 논란중이고.


무엇을 센것일까, 그리고 왜 센것일까..



해당 영상의 풀버전,


http://youtu.be/erfOJwLRcy8





해당 동영상의 풀버전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그녀가 혼자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오더니 여러 층의 버튼을 누른다. 
그러나 문이 닫히지 않자, 
머리만 내밀고 밖을 살펴보더니 누군가를 피하듯 엘리베이터 구석에 몸을 붙이고 있다거나, 
엘리베이터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행동을 연이어서 보인다. 
그러다 다시 엘리베이터 밖으로 나가서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는 듯 손을 내젓는 행동을 보인다.
(이 부분이 굉장히 소름끼친다. 손을 매우 부자연스럽게 쫙 펴고 휘젓는데, 
손마디 마다 억지로 힘을 주고 부자연스러운 각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은 맞으며, 
차라리 경련이나 경직에 가까운 모습이다. 
약물설이나 정신분열증 설에 힘을 실어주는 부분이기는 하나, 그녀가 무엇을 보고 그런 행동을 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황. 
람이 대화를할때 씌이는 표현, 손짓의 "그것" 과는 거리가 매우 멀어뵈인다..)

그러고는 cctv 시야 밖으로 사라지는데, 
그제서야 영상 내내 닫히지 않던 엘리베이터 문이 닫힌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의 문이 잠시 뒤 열리지만 역시 아무도 타지 않고 닫힌다.
(참고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과 이때 장면을 비교하면 복도의 모습이 미묘하게 다른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로인해 엘리베이터가 다른 층으로 이동한다음 열린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한번 더 반복되는데, 이때도 엘리베이터 바깥의 복도 벽의 색을 잘 보면 확연하게 바뀌어있는 것으로 보아 다른 층으로 정상운행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영상은 끝난다. 



영상을 본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괴함을 느끼는 부분은 복도에 나온 그녀가 누군가와 조우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이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마구잡이로 누르고, 

구석에 붙어서 반대편의 거울로 복도를 살피는 모습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사람의 행동으로 여겨질만한 개연성이 있다. 


그런데 사람이 없음을 확인하고 나왔을터인 그녀가 


영상에는 보이지 않는 누군가와 만나고 이상한 바디랭귀지를 사용한다. 


특히 첫부분의 수영하는 듯한 허우적거리는 손짓은 의문의 정점. 


람이 대화를할때 씌이는 표현, 손짓의 "그것" 과는 거리가 매우 멀어뵈인다..


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no=10045076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5 03.16 27,2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203 유머 야수의 심장으로 양품 가챠돌리는거까지가 애플의 콘텐츠임 01:24 4
3023202 이슈 내가 따뜻하게해달랫지 언제 뜨겁개해달랫어 01:22 127
3023201 이슈 [보검매직컬 7화 미방분] 무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무주 보안관 검동이 등장!✨ 1 01:22 42
3023200 유머 이상과 초과를 모르는 캐릭터에 극 대노하는 01:22 66
3023199 이슈 도시락싸기 1일차 01:22 106
3023198 이슈 전세계 브리저튼 팬들을 디지버놓은 비하인드 춤 연습 영상.gif 8 01:18 637
3023197 이슈 분위기 있는 자취방 만들고 싶을 때 조명의 중요성.jpg 11 01:12 1,297
3023196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레드벨벳 "7월 7일" 3 01:12 61
3023195 이슈 2026 오스카 시상식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여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Golden' 무대 오프닝 2 01:12 446
3023194 이슈 마이너 중에 개쌉마이너 덕질 걸려버려서 죽을 거 같음.jpg 5 01:11 638
3023193 이슈 성한드 신작에 나오는 장모님 2 01:10 357
3023192 유머 한국인도 서로 이해 못하는 취향 ㅋㅋ 사람마다 갈린다는데 너는 몇 번임? 😆 64 01:08 1,127
3023191 이슈 여우상 남돌 4대장 이 중에 네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7 01:06 470
3023190 이슈 자꾸 이상한거(p) 말아오는 키키 공계 근황 ㅋㅋㅋㅋㅋㅋㅋ 2 01:04 369
3023189 이슈 속이 메스꺼워지는 실제 도박중독 후기 25 01:03 2,049
3023188 이슈 무려 50년 자리를 지켜온 부산 골목 안 간판없는 작은 라면집 3 01:01 848
3023187 이슈 박지훈 경호해주시는 가드님 표정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짐 11 00:59 1,530
3023186 기사/뉴스 “최고가? 해보라지” 기름값 더 올린 ‘배짱’ 주유소 200곳 1 00:57 621
3023185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김세정 "SKYLINE" 2 00:52 75
3023184 유머 칭얼거리는 아기에게 반야심경을 틀어주면 조용해진다는 만화 10 00:50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