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라디오나 감성적인 인디 음악을 좋아하는 범규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혼자 라디오를
진행하기로 함🧸 (데키라 고정 게스트로도 몇주간 함께한 적 있음)
오프닝 멘트가 많은 덬들에게도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될거 같아 올려봄~🎶
https://x.com/bxmgyx_13/status/1750805133469040775?s=20

'그런데 하루, 한 달이 지나갈수록 무언갈
새로 시작한다는 부담감을 담은 가방이
점점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어느새 들고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리는 거죠. 올해는 제발 그 가방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자는 생각으로
맞이한 2024년.
달력에 써진 2020 뒤에 붙은 4라는
글자에 아직도 낯을 가리는데 벌써
1월의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어서
저는 마음이 급합니다.
그래서 조금 부족하고 아직은 미완성일지라도
우선은 시작해 보려구요.'
원덬이 공감된 부분👍🏻
라디오 컨셉이라서 회사에서 야무지게
네온 사인과 따숩한 소품들로 꾸며줌
https://x.com/Bam2gyu_/status/1750799964564033898?s=20
범이디오 엔딩 멘트
https://x.com/bxmgyx_13/status/1750824591923294591?s=20

라디오 답게 사연 신청도 받음~
https://x.com/Bam2gyu_/status/1750808724749607331?s=20
범규가 추천해준 아주 따숩한 노래들💿 (+태현 추천곡)
https://youtu.be/uNOu43UruWs?si=L7lZpqB04i1gxct3
범규 아버지가 ABBA를 좋아하셔서 범규도 ABBA 노래를 좋아함
https://youtu.be/92cwKCU8Z5c?si=kir23nbywbNrWDZS
https://youtu.be/DdyQv4FIRX8?si=_KZRIoX3edLLn_5C
같은 팀 멤버 수빈이 추천해줘서 듣게 됐다는 물고기🐠
https://youtu.be/DNf6mIZz6Zo?si=OFbOHoCH0ayJxE50
"새로운 시작"에 어울리는 투바투 태현의 추천곡
https://youtu.be/rg_zwK_sSEY?si=c3kBCyLmneJNxuGV
미남 범규로 마무리✌🏻
https://x.com/Bam2gyu_/status/1750805196845011047?s=20
연초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은 감정과
범규만의 감성이 잘 전달된 오프닝 멘트가 좋아서
써본 글이었음! 투바투의 다음 컴백도,
범규의 범이디오도 많관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