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KVBAwHqyEk?si=RuZoaBSc_YWOiY08
"hmm, It's EASY."
내가 또 기회를 잡아서 기분 나쁘니?
나만 계속 운이 좋은 것 같아서 화가 나니?
세상이 우리한테만 쉬운 거 같니?
본인답게 살아간다는 이유로 그사람을 깎아내리는 게 옳다고 생각하니?
운이 좋은 사람은 악담을 들어도 괜찮다는 거니?
그럼, 내가 진짜 비밀을 알려줄게.
세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추악해.
결국 우린 모두 언젠가 죽을거고,
인생의 절반은 고통일거야.
겨우 남은 절반은 우리가 하기 나름이지.
나는 이 사실을 조금 일찍 깨달았어.
그 사실을 마주했을 때의 아픔.
불이 꺼진,
그 어떤 것도 내 열정과 열망을 막을 수 없어.
한 치 앞도 볼수없는 미래.
나는 내가 제일 힘들어.
너도 그렇지 않니?
그래도 난 가라앉지 않을거야.
"쉬워 보이게 했을 뿐이니까."
EASY, CRAZY, HOT I can make it
EASY, CRAZY, HOT I can make it
EASY, CRAZY, HOT I can make it
EASY, CRAZY, HOT I can make it
"EASY."
(= 내 인생이 보이는것처럼 정말 쉬운게 아니다
쉬워 보이도록 내가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세상은 공평하게 추악하고
누구에게나 인생은 고통이고
나도 내 인생이 가장 힘들다
너도 그렇지 않아?)
이번 트레일러 나레이션 의미는 해석이 굉장히 직관적으로 되는 편 같음
꼭 르세라핌이 아니더라도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 나레이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