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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여신들이 여솔로 데뷔한다면 누구를 덕질할것인가

무명의 더쿠 | 01-25 | 조회 수 25061

1. 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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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와 권력이 엄청난 집안으로 유명한 여솔
- <파리스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여성>후보에 들기도 함
- 톱스타 제우스와 공식 연애중
- 이분한테 찍히면 쥐도새도 모르게 매장당한다는 소문이 있음 (그래서 악플이 없데)

 

 

 

 

 

 

 

2. 아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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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연기,운동,공부 등 못하는게 없는 엄친아 여솔
- <파리스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여성>후보에 들기도 함
- 자존심,승부욕이 엄청 쎔, 베짜기 장인한테 무시당하고 빡쳐서 베짜기 경합하고 비긴적 있음

- 의외로 결과에 신경쓰지 않는듯? 별개로 모욕죄로 고소하긴함

 

 

 

 

 

 

3. 아프로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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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스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된 자타공인 비주얼 가수
- 프로듀서 헤파이스토스랑 공식 연애중
- 타고난 관종+남미새라 수시로 남연이랑 스캔들 터짐. 
- 남솔 아레스랑 양다리 ㅋㄷㄹ있음 (이쪽이 찐사라고함)

- 파리스한테 존예 일반인 소개시켜주는걸로 딜하고 선정됐다는 소문 있음 (근데 파리스 유부남임)

 

 

 

 

 

4. 데메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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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수성이 풍부한 발라드 여솔

- 감수성이 너무 풍부해서 계절 영향을 좀 받음
- 매년 봄에 컴백해서 여름까지 활동함
- 가을부터 활동 뜸해지고 겨울만 되면 인성,태도논란 터지는 편


 

 

 

5. 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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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만의 세계가 확고한 여솔
- 팬클럽 여자만 받고 가입하려면 비혼 선언 해야함. (결혼하면 자동추방. 돌싱 안받음)
- 남자팬 극혐함, 남자팬 보이면 마이크 던짐. 손에 마이크 없으면 물병 집어 던짐

- 믿기 힘들지만 결혼 약속한 남친이 있었는데 사별했다는 썰있음. 에이 설마;

 

 

 

 

6. 헤스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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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설수 한번도 안오르고 조용히 활동하는 여솔
- 그렇다고 할만한 썰이 없다. 엄청 소탈하고 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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