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다시 뭉친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파티 “요리 직접 준비→언니들이 먹고 싶대서”

가수 전소미가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파티를 즐겼다.
1월 22일 전소미 공식 채널에는 '2023 MAMA BEHIND & Merry Mungchis-mas (feat. I.O.I)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전소미는 "뭔가 SOM-THING을 마무리하기 가장 좋은 영상과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이번 회가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
크리스마스 파티 날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위해 디너를 준비했다. 전소미는 "저는 지금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하고 있고 지금 I.O.I 언니들이 올 것이다"고 소개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준비한 전소미는 "뵈프 부르기뇽은 내가 직접 만들었다. 손이 너무 많이 가는데 일단 언니들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었다. 또 다음 요리는 페타 치즈 콜드 파스타를 만들었다"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전소미의 집에 제일 먼저 도착한 아이오아이 멤버는 세정이었다. 이후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를 비롯해 김세정, 청하, 강미나, 최유정, 임나영, 유연정이 파티에 참석해 파티가 시작됐고, 김도연이 늦게 참석했다.

청하가 멤버들을 위해 선물을 꺼내 들자 모두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막내 전소미는 비하인드 컷에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언니들 우리 크리스마스 때 열심히 찍은 거 고속으로 찍혀서 슬로우로 찍혀버려서 소리가 날아갔어. 그래도 영상은 예쁜데 소리가 없다. 힝 그래서 괜히 더 아름다워 보이기도 한다"고 말하자 청하는 "헐! 오 노"라는 반응을 보였다. 전소미는 "막내 울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전소미는 자막을 통해 "갑작스럽겠지만 이 소중한 추억을 마지막으로 SOM-THING을 마무리 지어보려고 한다. 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늘 고마운 우리 뭉치들. 마지막까지 재밌게 봤기를 바란다. 다시 돌아올 날까지 안녕"이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https://youtu.be/cOEFW_ZWe5k?si=OT0bWYPMalyd0Gw8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16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