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챔피언 결정전(크보로 치면 코시) 기간에 결혼식 잡음(당시 소속팀 DB는 정규시즌 1위로 챔결 진출 유력)
“4월에 챔프전이 있는데 KBL에서 발표한 스케줄을 보면 일단 7일에는 경기가 없다. 만약 변경이 된다면, 결혼식을 마치고 와서 경기를 뛰어야 한다. 결혼식 날짜를 바꾸는 것은 조금 어렵다.'길일'로 받아 온 날짜이기 때문”
![dra.png [KBL] 동부(DB) 두경민 태업 논란](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80218/486616/50829015/948747257/ef3deea577129bde88ab049db4f3392e.png)
출처 :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180219/88731618/2
2. 태업 논란 - 숙소 이탈, 항명 등
감독/선배(김주성 등)가 "슛 기회만 보지 말고 패스도 해라" , '"공격만 하지 말고 수비 집중해라" 말함
그 날 경기 슛 시도 1회, 무득점 기록(평균 득점 15점이었음) = 슛 안 쏘고 패스만 함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19/2018021900283.html
3. 팀 내 불화 - 용병, 국내선수진과 잦은 불화
1) 버튼이랑 신경전 - 볼 주도권 다툼
DB는 두경민과 버튼의 은근한 신경전이 있었다. 갈등은 전자랜드 전에서 나타났다. 2월7일 전자랜드전에서 DB는 80대93으로 패했다. 당시 버튼은 35득점, 2점슛 야투율 55%, 3점슛 야투율 33%를 기록했다. 두경민은 8득점, 2점슛 야투율 25%, 3점슛 야투율 33%를 기록했다. 당시, 버튼과 두경민은 유기적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 결국 경기가 끝난 뒤 팀 미팅을 가졌다. 이때 두 선수에 대해 분발을 촉구하는 고참들의 충고가 있었다. 그럴 만했다. 두 선수의 공격력은 DB의 강력한 무기. 하지만, 둘의 신경전 때문에 슛을 '남발'하는 것은 팀 전력의 마이너스가 된다.
2) 니콜슨과 경기 중 싸움
경기 중 골밑에서 미스매치 상황이었던 니콜슨이 두경민을 향해 '왜 공을 주지 않느냐'는 의도로 크게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둘은 욕설을 주고받았음
3) 이적 후 인터뷰(DB, 가스공사 사이 트레이드)
DB에 소속해 있을 때, 손목수술이 필요하다며 못 뛰겠다고 해서 엔트리 제외
당시 DB는 주전이었던 김종규 부상, 허웅 수술 후 복귀(컨디션 회복 안 된 상황) 등으로 인해 11연패 달릴 정도로 상황 안 좋았으나 선수 의견 존중해서 엔트리 제외해줌.
그런데, 시즌 끝나고도 손목 수술 안 함.
경기 뛸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주전 중에 혼자 뛰어야 하는 부담감 + 혼자 뛰었다가 욕먹기 싫어 태업했다는 소문이 많았음
바로 다음 시즌 이적하자마자 한 인터뷰에서 'DB에 있었을 땐 몸이 아프면 쉬었다'라고 하면서 소문이 기정사실화됨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11017_0001616116
라방 할 때마다 집 왜 원주에 안구하냐고 할 때마다 혹시 모르잖아요 등등 가족들이 원주 살기 힘들어한다고 계속 언급함

이적되는 팀이 연고지 인천이라고 대놓고 좋아했는데, 매각되면서 대구로 감ㅋㅋㅋㅋㅋ
다음해 FA 앞두고 대구 탈출한다고 주변인들까지 나서서 얘기함
5. 트레이드 요청
부상으로 인한 재활 후, 이번 시즌 35경기 중 겨우 11경기 뛰었음
컨디션 봐서 출전시간 늘려갈 계획이었음. 그런데 갑자기 출전시간을 이유로 한 트레이드 요청
9개 구단에 연락돌렸으나 원하는 구단 없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