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일본의 전설적인 걸그룹
5,666 46
2024.01.23 14:55
5,666 46
https://img.theqoo.net/ZUoiCw

SPEED

95년에 데뷔하여 짧고 '정말' 굵게 일본을 조진 걸그룹


https://youtu.be/_PFY0J4vd3U?si=XfplZwUyN11fuY99

당시 오냥코 클럽처럼 걸그룹은 그냥 친근한 여동생st가 주류였는데 대놓고 실력파 걸그룹을 지향하며 나옴.

지금 보면 이 초등학생같은 목소리는 뭐임? 싶겠지만 데뷔한지 30년이 다 돼가는데다가 저들은 진짜 초중딩 어린이였으니 당시에는 센세이션할만 했음


https://youtu.be/KssBTSwQVSI?si=vaE6p-Y9isYYqW-K

아무튼 내는 노래마다 대박을 내며 최연소의 나이로 4대 돔 투어를 돌았으며


이후 일본의 많은 걸그룹에게 큰 영향을 줬고(다음세대인 모닝구무스메 멤버들도 스피드 노래로 오디션 봄... 그냥 여자애들의 우상 그자체)


국내 걸그룹의 결성에도 영향을 줌 (핑클은 기사를 못찾아서 뺌)


VfYng
심지어 국내 씹덕사이ㅌ..가 아닌 국내 유명 커뮤니티인 더쿠의 결성에도 영향을 준 걸그룹임 (이 얘기를 아는 사람들은 나와 연령대가 비슷한 덕후일것으로 추정됨)


https://youtu.be/_GRU89chy2s?si=DqGSmiAYDqlOlvut

이후 재결성해서 나름 건재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mIFTym

4명 중 두 멤버가 역대급 전설 병크를 일으키며 더이상 재결성은 어려운 ... 추억의 그룹이 됨


나머지 둘은 은퇴하거나 조용히 음악활동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27 03.20 14,8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0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04:54 126
3027779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1 04:50 231
3027778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2 04:46 286
3027777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2 04:44 187
30277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34
3027775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346
3027774 정보 주말 날씨 1 04:38 234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603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186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4 04:18 495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1 04:17 241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8 04:12 558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2 04:00 363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24 03:53 811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1 03:46 1,099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5 03:43 1,688
3027764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3 03:41 648
3027763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3 03:40 465
3027762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669
3027761 이슈 케톡에서 틀자 마자 노래 진짜 좋다, 최고의 훅이라고 말 나온 노래... 6 03:34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