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말이란 동물은 자기 영역에 민감함
하긴 사람도 내방 함부로 들어오면 싫지 자기 목장내 개나 고양이는 식구라 생각하는지 냅두지만 외부 개는 가차 없음

어느 봄날 여우와 만난 말 모리스
아 동화가... 될리가 없지

내 땅이얏 나가

빨랑 나가

너 다시 오면 가만 안 둬
모리스가 유별난 게 아니라 대부분 이러는데..
오쥬초산이라는 말이 있음
장해부분 9승 오르페브르와 골드쉽의 이복동생



고양이 이뻐하고 사람들한테 카페 안내하기 좋아하고 여자팬들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찍힌 사진에 ...

엥? 여우?
대부분 말들이 여우 들어오는 거 가만 안 두는데 오쥬초산은 내버려둔다고 함 여우가 따라다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