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 코리아 2월호
도영 인터뷰
콘서트에서도 내내 말하지 않았던가요? 우리 멤버들이 너무 멋있다고 말할 때는 한 명의 팬이 된 것 같은 진심이 느껴졌어요.
맞아요. 저희의 음악은 저 혼자서는 절대 못할 음악이죠. 사운드도 무대적인 것도 혼자서는 구현할 수 없는 무대가, 멤버들과 함께함으로써 가능해지죠. ‘내가 이런 음악에도 내 목소리를 얹을 수 있구나’라는 고마움이 생겨요. 멤버들을 보면 자부심이 들어요. NCT 127이라는 팀이 뛰어나고 멋있다고 생각해요. 그 어떤 팀보다도요. 다 같이 인이어를 끼면 멤버들의 목소리가 적나라하게 잘 들리거든요. 공연하면서도 ‘왜 이렇게 잘해’ 하는 순간이 있어요. 그러면서 저도 더 잘하고 싶어져요.
쟈니 인터뷰
2024년이면 NCT가 8년 차가 됩니다. 짐을 싸는 것처럼 좀 쉬워졌나요?
익숙해진 게 많죠. 또 많은 게 우리에게 맞춰줬고요. 8년 차 같지 않아요. 그것도 좀 신기한 것 같아요. 8년 차인데도 멤버들이 확실히 아직 불이 안 꺼진 느낌. 차라리 더 강해진 느낌. 8년 차인데 대충 하고 싶지 않고, 그게 또 자부심이 되고요.


NCT 127




https://youtu.be/SM5VZzWYO5Y
https://youtu.be/mIK6Ymr-3Y8
https://youtu.be/zXy2N7W4ly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