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하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드라마 '감사합니다'로 신하균과 만난다.
'감사합니다'는 비리가 만연한 JU 건설회사 감사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냉철한 감사팀장과 정 많은 감사팀원들의 좌충우돌 팀워크를 담은 오피스 수사활극이다. 그동안 다뤄지지 않았던 감사팀의 일거수일투족을 그리며 횡령과 비리를 일삼는 부패한 자들에게 통쾌한 철퇴를 날린다. 앞서 배우 신하균, 진구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봉석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얻었던 이정하. 이번엔 '감사합니다'에서 감사실 신입사원 구한수 역으로 분한다. 가슴이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이 시대의 청년, 솔직하고 패기 넘치는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수놓을 전망이다. 감사실 팀장 신차일 역의 신하균과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해진다.
'감사합니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https://naver.me/5uiqjq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