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데뷔한 걸그룹 굿데이 막내 럭키(본명 진현주)



데뷔하자마자 바로 kbs 서바이벌 더유닛에 출연했고 많이 귀여움 받았었는데 서바이벌 끝나고 활동없이 회사에 수납되어 있다가
성인이 되면서 굿데이 멤버들+새멤버들과 시그니처 벨 이란 이름으로 재데뷔해서 활동중이었는데(멤버들 탈퇴, 새멤버 영입등으로 활동이 마냥 순탄치 많은 않았음)


갑자기 SBS 아이돌 서바이벌 유니버스 티켓에 나가게 되었고
팬들은 당혹스러웠지만 새로운 도전을 누구보다 응원했음
더유닛때 언니들 품에 안겨서 울던 막내가 어느새 커서 서바내내 확신의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응원받았고 최종순위 6위로 데뷔하게 되면서 벌써 3번째 재데뷔를 하게됐음

현주(벨)의 데뷔 확정후 펑펑우는 시그니처 멤버들

시그니처팬들은 현주의 데뷔를 축하하면서도 너무 어리고 절반이 외국인인 멤버들을 2년반동안 맏언니,리더로서 혼자 이끌어가야할 현주 걱정과 앞으로의 시그니처의 활동 걱정중임....(2년반 끝나면 계약기간상 시그니처의 활동은 보기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