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93162
2021년 4월 24일 밤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채 발견돼 시민들을 안타깝게 했던 고 손정민씨(사망당시 22세· 중앙대 의대 본과 1학년) 사건이 발생 2년 8개월만에 '무혐의'로 종결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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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며 백방으로 호소했던 손현씨는 아직도 아들과 관련된 블로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버지는 지난 13일엔 2019년 7월 아들과 함께 오스트리아를 일대를 돌아보던 시절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 뒤 "정민이와의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