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후이바오🐼에 대한 후이(펜타곤 후이) 반응
5,850 24
2024.01.17 00:51
5,850 24

후이바오 이름 지어지고 얼마있다가 등장한 후이바보오

cNHsBA
유료소통앱인 위버스DM에서 후이는 자기 프로필을 후이바보오로 바꿈

TmwvoY
바보는 아니고 후이바오 친구 후이바보오라고함


암튼 한동안 이 프로필을 유지했음 ㅋㅋ


LDoeYi


후이바오가 엄청 핫하다고  뮤지컬 찍던 동료들이 같이 팬더 사진찍자고 해서 팬더사진도찍음. 사진은 뮤지컬 배우가 후이 태그해서 올린거.



후이라는 이름이 이렇게나 핫해지다니..


사실 내 주변이나 펜타곤덬들은 후이바오 이름 지어지고 

아.. 서치 힘들어지겠당 ㅠㅠ 요 정도의 생각이었음 

근데 자꾸 싸움나는거 같아서 슬픔 ㅜㅜㅜㅜ


어쨌든 후이바오로 후이 알게된 덬들도 원래 펜타곤후이 잘 알던 덬들도 후이 글 본 김에 후이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 흠뻑 들어줘😀


노래 좋고 신나!

https://youtu.be/mQ6AMpwPHKI?si=GegIOk3IFE5A6XEj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0 03.09 55,8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52 유머 단종을 싫어한다는 의외의 유명인물 5 02:07 588
3016851 이슈 실사로 보니까 무섭다는 반응 많은 원피스 로빈 능력.twt 1 02:06 399
3016850 기사/뉴스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의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끝날 만하면 뭘 또 내놓으라고 하고. 내가 은행 금고냐. 진짜 이재명이 돈 줬다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이어 "검사들이 하는 짓이 수법들이 다 똑같다. 정직하지를 못해. 출정 가기도 싫다"고 쏟아냈다. 2 02:01 312
3016849 이슈 반응 진짜 좋은 원피스 실사판 브룩 라분 장면 5 01:59 795
3016848 이슈 오늘자 역대급 제일 슬펐던 킬링 보이스.jpg 7 01:54 1,312
3016847 유머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포켓몬 한자왕 8 01:51 711
3016846 이슈 버라이어티 2026년 오스카 시상식 수상자 최종 예측 13 01:51 596
3016845 이슈 박지훈이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포인트 3 01:49 338
3016844 이슈 정신 나간듯한 MLB 공식 유튜브 썸네일 29 01:47 2,367
3016843 이슈 고단샤 데뷔하고 디씨에서 불법번역 부탁했다가 사과문 올린 사람 11 01:43 1,491
3016842 정치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 “박은정, 김어준 노무현팔이 하지마라” 8 01:37 567
3016841 유머 나 중딩 때 반에서 유일하게 일진들이 나 안 건드림 20 01:36 2,729
3016840 정보 강타가 말하는 초심을 잃었던 이야기 13 01:34 1,193
3016839 이슈 팬들 울컥하게 만든 엔믹스 해원 실시간 버블 12 01:33 1,699
3016838 기사/뉴스 박보검의 힘…에이스침대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1.2억뷰 찍었다 2 01:31 206
3016837 유머 일본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우들의 한국 후기.jpg 13 01:26 1,935
3016836 유머 어머니의 펀치라인 3 01:25 784
3016835 이슈 라이온킹 주제가 도입부 가사의 뜻 16 01:20 1,442
3016834 이슈 [WBC] 야구가 낭만인 이유 3 01:17 1,540
3016833 유머 (취향탈수있음 주의) 먹이달라고 입벌리는 아기 핀치새의 혀와 입천장의 도트무늬 17 01:12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