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 후야 이리와봐~

루이 : 우리도 이제 0.6살이나 먹었는데

루이 : 맨날 푸온니가 오란다고 오고 가란다고 가는건 아닌거 같아

후이 : 구럼 어떡해… 푸온니는 백키로인데…

루이 : 그래도 너랑 나랑 합치면 25kg 정도 되니까 한번 해볼만해

루이 : 일단 언니가 “동생들아 푸 언니다”하고 부르면 가지 말고 숨자

루이 : 내가 푸온니 오는지 망볼께

저저… 쥐똥만한것들이 무슨 작당을 하고 있는거야

뭐가 어쩌고 어째???

내가 3살 판생동안 겪은 생활의 지혜를 핵심만 모아서
틈틈이 전해줬건만 이것들이 반란을 꿈꿔?

어디 니들 뜻대로 되는지 봐라

돌멩이들 오늘은 신신당부 없떠~ 돌아가~

동생들아!!!
오늘은 집합 없따!!!!!

온니~ 왜~
왜 오늘은 안모이는데?
온니 문 좀 열어봐 응???

아무리 불러봐라
내가 집합을 시키나
푸히히히 ㅋㅋㅋㅋㅋ
바오패밀리 갤러리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