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아이돌챔프' 공식 '황금리더'로 발탁됐다. 비결은 소통과 경청 그리고 '제로즈'의 믿음 덕분이라고.
제베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리더 성한빈은 2023년 12월 20일부터 2024년 1월 3일까지 진행된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황금리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열다섯 그룹의 인기 아이돌 리더 중 44.63%의 압도적 득표율을 차지하며 영예를 안은 것.
이와 관련 우승 특혜로 iMBC연예와 인터뷰를 진행한 성한빈. 그는 "투표에 참여해 준 우리 '제로즈'(팬클럽) 덕분에 행복하고 고맙다. 앞으로도 더욱 융통성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위 비결을 묻자, 제로즈를 향한 감사함 먼저 밝힌 그다. 성한빈은 "팀원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는지 다양한 통로를 통해 보여졌고, 평소 팬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드린 덕분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성한빈이 팀 제로베이스원을 이끌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관심과 소통'이라고. 그는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한다. 나를 포함 9명이라 파악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많은 것들을 알게 되더라"며 "가장 중요한 건 소통이다. 단체로 이야기 나눌 때와 개인과 이야기를 할 때 톤을 잘 조절하고 찾는 게 중요하더라. 자세한 건 시간이 많이 흘러 '성한빈 자서전'으로 찾아뵙겠다"고 귀띔하며 웃었다.
그가 생각하는 '좋은 리더'의 정석은 확신을 줄 수 있는 리더라고 한다. 성한빈은 "옳고 그름을 잘 알려줄 수 있는 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격이 좋고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원에게 믿음과 확신, 신뢰를 주는 것도 좋은 리더의 덕목"이라고 확신했다.
리더에겐 책임과 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다. 성한빈은 그럴 때마다 '제로즈'를 떠올린다. 그는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부담이 덜해진다. 그리고 다양한 곳에서 만나고 접하는 우리 제로즈의 메시지를 보면 너무나도 큰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또 멤버들 중 가장 리더의 말을 잘 따르는 이는 누구냐 묻자 성한빈은 "멤버마다 각자 잘 따라주는 역할이 있다. 산만 '댕댕이'들이라 항상 재밌다"며 웃었다.
제로베이스원은 그야말로 승승장구 중인 5세대 아이돌의 아이콘이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 (유스 인 더 셰이드)'와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MELTING POINT (멜팅 포인트)'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힘입어 ZEROBASEONE은 데뷔 반년 만에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포함 총 1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관련 성한빈은 "항상 TV로 연말 무대를 보고 시상식 볼 때도 신기했는데, 이 꿈을 바라보고 달려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다"며 "가끔은 너무 꿈 같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 앞으로 활동하면서 이 순간들을 잊지 않고 달리기로 결심했다"고 진심을 담아 다짐했다.
팬들은 목이 빠지게 제베원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제베원은 열심히 달릴 예정"이라며 "다양한 나라, 다양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무대 위에서 더욱 빛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항상 사랑하고 고맙다"고 덧붙였다.

제베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리더 성한빈은 2023년 12월 20일부터 2024년 1월 3일까지 진행된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황금리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열다섯 그룹의 인기 아이돌 리더 중 44.63%의 압도적 득표율을 차지하며 영예를 안은 것.
이와 관련 우승 특혜로 iMBC연예와 인터뷰를 진행한 성한빈. 그는 "투표에 참여해 준 우리 '제로즈'(팬클럽) 덕분에 행복하고 고맙다. 앞으로도 더욱 융통성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위 비결을 묻자, 제로즈를 향한 감사함 먼저 밝힌 그다. 성한빈은 "팀원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는지 다양한 통로를 통해 보여졌고, 평소 팬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드린 덕분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성한빈이 팀 제로베이스원을 이끌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관심과 소통'이라고. 그는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한다. 나를 포함 9명이라 파악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많은 것들을 알게 되더라"며 "가장 중요한 건 소통이다. 단체로 이야기 나눌 때와 개인과 이야기를 할 때 톤을 잘 조절하고 찾는 게 중요하더라. 자세한 건 시간이 많이 흘러 '성한빈 자서전'으로 찾아뵙겠다"고 귀띔하며 웃었다.
그가 생각하는 '좋은 리더'의 정석은 확신을 줄 수 있는 리더라고 한다. 성한빈은 "옳고 그름을 잘 알려줄 수 있는 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격이 좋고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원에게 믿음과 확신, 신뢰를 주는 것도 좋은 리더의 덕목"이라고 확신했다.
리더에겐 책임과 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다. 성한빈은 그럴 때마다 '제로즈'를 떠올린다. 그는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부담이 덜해진다. 그리고 다양한 곳에서 만나고 접하는 우리 제로즈의 메시지를 보면 너무나도 큰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또 멤버들 중 가장 리더의 말을 잘 따르는 이는 누구냐 묻자 성한빈은 "멤버마다 각자 잘 따라주는 역할이 있다. 산만 '댕댕이'들이라 항상 재밌다"며 웃었다.

제로베이스원은 그야말로 승승장구 중인 5세대 아이돌의 아이콘이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 (유스 인 더 셰이드)'와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MELTING POINT (멜팅 포인트)'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힘입어 ZEROBASEONE은 데뷔 반년 만에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포함 총 1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관련 성한빈은 "항상 TV로 연말 무대를 보고 시상식 볼 때도 신기했는데, 이 꿈을 바라보고 달려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다"며 "가끔은 너무 꿈 같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 앞으로 활동하면서 이 순간들을 잊지 않고 달리기로 결심했다"고 진심을 담아 다짐했다.
팬들은 목이 빠지게 제베원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제베원은 열심히 달릴 예정"이라며 "다양한 나라, 다양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무대 위에서 더욱 빛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항상 사랑하고 고맙다"고 덧붙였다.
성한빈 인터뷰 전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8/0000212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