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3주째 먹고있는 요리.jpg
92,872 1378
2024.01.15 22:50
92,872 1378

rLQCyf

RRINTN

NThNEx

tACZUo

포토푸/포토푀(pot-au-feu)

소고기, 채소, 부케 가르니(향초 묶음, 다발)를 물에 넣고
약한 불에서 장시간 고아 만든 프랑스의 스튜 요리
“불에 올려 놓은 냄비(pot on the fire)”를 의미

목록 스크랩 (872)
댓글 13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2 02.18 18,5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3,9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3,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642 기사/뉴스 JTBC <<윤석열1심 선고 생중계>> 지금 선고 중 4 15:16 318
408641 기사/뉴스 [단독] "48조 냈더니 방사능 땅" 日 뒤통수친 미국의 청구서 15:16 274
408640 기사/뉴스 [속보] 법원 "공수처 증거 빼더라도 유죄 판단 증거 충분" 4 15:15 477
408639 기사/뉴스 [속보] 법원 "검찰·공수처, 내란죄 수사 가능" 5 15:10 1,227
408638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전 대통령, 법정 출석…곧 '내란수괴' 1심 선고 23 15:03 1,200
408637 기사/뉴스 [속보] 재판부, 피고인 윤석열 등 출석 확인 11 15:02 1,120
408636 기사/뉴스 주가 '폭등' 일등공신인데 못참아…"수출 사수" 2 15:02 819
408635 기사/뉴스 [단독] 검찰, 해킹당한 400억원대 비트코인 되찾았다 47 15:01 2,956
408634 기사/뉴스 윤석열 지지 집회에 '한동훈은 잘가라' 2 15:00 600
408633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씨 1심선고 (라이브 뉴스 링크 MBC) 14 14:56 1,145
408632 기사/뉴스 [KBO] 롯데 프런트도 망연자실. 23시까지 지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나 → KBO 이중징계 가능성도 36 14:56 1,605
408631 기사/뉴스 [단독] K팝 인기 가수 A, 4년 전 자녀 존재 확인…법적 인지 '공백' 252 14:55 28,662
408630 기사/뉴스 프로배구 KB손보 홈구장 의정부체육관, 5000석 규모 아레나로 재탄생 14:49 250
408629 기사/뉴스 맥도날드도 가격 오른다…빅맥·불고기버거 등 최대 400원 인상 2 14:45 298
408628 기사/뉴스 "지귀연 믿어요" vs "당연히 사형"… 윤석열 1심 선고 앞두고 쩍 갈라진 서초동 4 14:41 768
408627 기사/뉴스 전세 사라지고 갱신계약·고액 월세↑…봄 이사철 '비상' 14:27 407
408626 기사/뉴스 계엄 막은 韓 시민, 노벨평화상 추천…李대통령 "인류사의 모범" 4 14:27 490
408625 기사/뉴스 설탕·밀가루·생리대 다음은?…정부, ‘60만 원 교복’ 물가 잡는다 10 14:21 598
408624 기사/뉴스 “한밤중에 헤어진 남친이 문 두드려”...스토킹 남성, 현행범 체포 1 14:13 532
408623 기사/뉴스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32 14:10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