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예쁜 드레스 기준 아님
21세기 팝컬쳐에서 가장 임팩트 있었던 드레스들

제니퍼 로페즈, 베르사체 (2000년 그래미)
이 드레스 때문에 구글 이미지가 만들어짐

브리트니 스피어스, 데님 드레스 (2001년 AMA)

뷔욕, 백조 드레스 (2001년 오스카)

줄리아 로버츠, 발렌티노 (2001년 오스카)

헐리 베리, 엘리 사브 (2002년 오스카)

샤를리즈 테론, 구찌 (2004년 오스카)

니콜 키드먼, 발렌시아가 (2007년 오스카)

키이라 나이틀리, 어톤먼트 (2007년 영화)

래이디 가가, 생고기 드레스 (2010년 VMA)
실제 생고기여서 조명 받은 후 점점 익어갔다고

안젤리나 졸리, 베르사체 (2012년 오스카)
이 날 다리 포즈가 엄청 화제됨


제니퍼 로렌스, 디올 (2013년 오스카)
계단에서 넘어져서 완성된 드레스

루피타 뇽오, 프라다 (2014년 오스카)

리한나, 스와로브스키 드레스 (2014년 CFDA)
크리스탈 21만개

리한나, 구오 페이 (2015년 멧갈라)
안나 윈투어 선정 역대 최고의 멧갈라룩
이 해 멧갈라 드레스 코드는 ‘중국’


클레어 데인즈, 잭 포즌 (2016년 멧갈라)
불 꺼지면 빛나는 신데렐라 드레스
이 해 멧갈라 드레스 코드는 ‘기술’

블레이크 라이블리, 베르사체 (2018년 멧갈라)
이 해 멧갈라 주제는 ‘카톨릭’

벨라 하디드, 코페르니 (2022년 패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