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에서 홀로서기를 한 임도화가 ‘띵곡 도전’에 나섰다. 우선 임도화는 “작년에 어머니 성씨를 따라서 ‘김’씨에서 ‘임’씨로 성을 바꾸면서 이름도 바꿨다. 혼자 활동할 때에는 제가 지은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어서 활동명을 변경했다”고 근황을 들려줬다.
이승길 기자
https://v.daum.net/v/20240114100105369

걸그룹 AOA에서 홀로서기를 한 임도화가 ‘띵곡 도전’에 나섰다. 우선 임도화는 “작년에 어머니 성씨를 따라서 ‘김’씨에서 ‘임’씨로 성을 바꾸면서 이름도 바꿨다. 혼자 활동할 때에는 제가 지은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어서 활동명을 변경했다”고 근황을 들려줬다.
이승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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