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원 : 야 해리야 니 마법배워왔다아이가? 이 토니오빠야 지금 뭐하는지 마법으로 보여줄수있나?

해리 : 아니... 그런거 못해여 시원이누나...

성동일 : 옘병! 해리야 마법학교서 사람만드는 마법은 안 갈켜주더냐?

성시원 : 해리야 ㅠㅠ 니 빗자루 탈 수 있대매 ㅠㅠ 이 누나 좀 서울에서 집까지 태워도 ㅠㅠ

해리 : 누나.. 그러는거 절대안되여... 이모부께 잘 말씀해 볼께요
웬지 덕질에 해리 꼬드길거같은 시원이누나
2. 말포이 만난 누나들

성나정 : 아 쟈인갑다
성덕선 : 아 쟤가 걔야?

성시원 : 야 일로와봐 니가 말포이가? 니가 우리 해리 괴롭힌다며

말포이 :(쭈글)
(아니 걔도 나 때렸는데)
성보라 : 말포이고 소포이고 얼굴 보고 인사 안 하는 싸가지들은 어디서 배웠어?

말포이 :(아빠... 어디계세여)
누나들이 낯선 마법학교에서 막내동생 기죽는거 절대 못볼꺼같음ㅋㅋ
3. 헤르미 만난 언니들

성나정 :야야 니가 헤르미온느라는 아가? 아이고 이쁘게 생겼네~

헤르미온느 : 안녕하세여..
성시원 : 야야 니는 해리가 좋나 같이다니는 론이라는 아가 좋나? 이 언니야들한테만 살짝 말해봐라
성덕선 : 해리는 학교에서 누구 좋아하는거같아? 아 해리를 좋아하는거같은 여자애는 있니?
성시원 : 아 맞다 니도 마법배우지 않나? 니 혹시 이 언니한테 그 사랑의묘약인가 그거 함 만들어주면 안되나?

헤르미 : 어음...

성보라 : 야 헤르미야 바보를 공부 잘 하게 하는 약같은건 마법으로 못 만드니?

헤르미 : ....
헤르미는 개딸4자매의 명예여동생 취급받을거같음ㅋㅋ
+번외

성나정 :얘들아 해리한테 쓴 편지 다 넣은거지?
성덕선 : 응 전부 다 썼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치 챙겨야지
성시원 : 헤드위그야 그 단디 알아들었제? 해리한테 김치 보내는 척해서 실수인 척 해서 그 말포인가 소포인가 금마 얼굴위에다가 포기김치 쏟는기다

헤드위그 : (저한테 왜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