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어진 얼굴로 선물 언박싱 시작하는 햇님
하나 둘 꺼내다가 갑자기 저세상 텐션 나옴
𝕊𝕚𝕓𝕒𝕝 한눈에 알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글(뭬님): 아 만화 하나가 아니라?
초흥분한 오타쿠
머글(뭬님): 어벤저스야???
침착해진 오타쿠: 어.. 아니아니..
큰일날 소리하는 머글 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다급하게 포장지를 뜯는 햇님
작품 설명하면서 진지해지는 오타쿠
하.. 이 작가님은.. 생각이 많으신 분이야…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
ㅇㅇ 도깨비 얘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ㅠㅠ
머글(뭬님): 익숙한데 그거 우리집에 있니..?
아 있쥐 당연히.
최대한 가려서 인증샷 갈긴 햇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녀가 받은 굿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