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설정을 설정으로 커버했던 나루토 중요설정.gif
7,079 12
2024.01.12 23:56
7,079 12

JOkzV

DMxfsp

 

나루토 세계관에선 술법을 사용하려면 무조건 해당 술법에 맞는 인을 맺고 사용해야함.

 

닌자도구를 써도, 차크라를 술법에 알맞게 짜내기 위해선 반드시 최소한의 인을 맺어야 하는데

 

 

 

ZsFTfj


이는 초창기부터 여러 캐릭터들이 빠르게 인을 맺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선보이고

 

육도선인이란 최강자를 인술의 개발자로 내세움으로써 세계관 내에서 검증된 절대법칙임

 

 

 

 

JNmPop
 

양손으로 쓰는게 효율이 제일 좋지만 

 

어쩔 수 없으면 한손으로라도 사용가능 하다는 설정까지 있음

 

 

 

 

 

UhKqso

 

근데 나루토 후반부로 갈수록 캐릭터들의 인 맺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어지는데,

 

오히려 손 모양 한번으로 마법처럼 인술을 사용하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이게 됨.

 

 

 

 

 

OrVKfh
NyFOza

 

하지만 이건 실력이 좋은 캐릭터일수록 인을 맺는 속도가 빨라져서

 

일반인(=독자)의 눈에는 그들이 인을 맺는 손모양을 볼 수 없다는 설정이 생긴 것.

 

이게 나루토 작가의 능력이 돋보이는 부분인게, 이런 세세한 설정 하나로 작품을 만드는데 소모되는 시간도 줄어들고

 

독자들도 인 맺는 장면을 재끼고 빠르게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니까 전개력에 이득을 볼 수 있음.

 

 

 

IEros

참고로 설정상 사륜안은 저 초고속 인맺기를 포착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술법을 카피가능한것


 

 

ysMwpT

 

아무튼 인맺기 설정은 절대 사라진게 아니라서 최종화의 나루토 vs 사스케에서도

 

사스케가 나루토의 손을 잡고 이용해서 인을 맺는 장면이 있음


가슴이 웅장해질 정도로 세계관 최강자가 된 둘조차 술법쓸때 인은 무조건 맺어야 하는거임

 

 

 

kVwCpM


근데 정작 주인공의 주력기는 인맺기가 없는 개사기 기술 나선환과 그림자분신술인게 함정
 



uhjlTa

 

오죽하면 호카게 돼서도 저 속도로 인맺는데 나루토가 제대로된 인술을 쓴다고 화제될 정도

 

목록 스크랩 (1)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64 03.20 31,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282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앨범 포토 촬영 비하인드 📷 16:14 2
3029281 이슈 Atheart 앳하트 Shut Up & Butterfly DoorsㅣSBS 인기가요 260322 방송 16:14 3
3029280 이슈 티켓 없어서 공연장 옆 언덕에서 무료로 즐기는 관객들한테도 인사해주는 테일러 스위프트 16:13 98
3029279 이슈 1920년대 이후부터 북한여성(평양이나 고위층) 옷차림 변화 2 16:11 556
3029278 이슈 아버지가 너무 갑자기 돌아가셔서 믿을수가 없었던 양상국.jpg 3 16:10 816
3029277 이슈 아이스크림에서 이름을 따온 수국 품종 20 16:09 1,055
3029276 이슈 실시간 광화문 유동인구 수..jpg 37 16:08 2,396
3029275 이슈 알뜰살뜰 가성비 창법 구사하던 티아라 소연 16:08 358
3029274 이슈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외국인 선수가 k리그에 오게 된 이유 16:07 323
3029273 유머 편식을 참을수없었던 의사 6 16:06 614
3029272 유머 유쾌한 물뿌리개 3 16:05 626
3029271 이슈 김숙이 나만의 작은 경복궁 짓겠다는데 첩첩산중임 57 16:04 2,807
3029270 이슈 “국가가 통제하고 기업이 벌었다” BTS 광화문 공연, 공공성 논쟁 남은 이유 13 16:03 540
3029269 이슈 마트에서 실수로 토마토를 밟은 남자 4 16:02 1,112
3029268 정치 한준호가 어머니뻘 어르신들 보면 유독 살가운 이유 9 16:02 899
3029267 유머 [국내축구] 부산 구덕운동장에 걸려있는 걸개 2 16:02 620
3029266 이슈 잠깐만! 괴도키드!!! 6 16:02 254
3029265 유머 [KBO] ?? : 또 그 구단이야. 5 16:01 1,163
3029264 정보 양배추요리 8가지.jpg🥬 18 16:01 759
3029263 이슈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지지율 최신 근황 9 16:00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