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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설정을 설정으로 커버했던 나루토 중요설정.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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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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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세계관에선 술법을 사용하려면 무조건 해당 술법에 맞는 인을 맺고 사용해야함.

 

닌자도구를 써도, 차크라를 술법에 알맞게 짜내기 위해선 반드시 최소한의 인을 맺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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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초창기부터 여러 캐릭터들이 빠르게 인을 맺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선보이고

 

육도선인이란 최강자를 인술의 개발자로 내세움으로써 세계관 내에서 검증된 절대법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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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으로 쓰는게 효율이 제일 좋지만 

 

어쩔 수 없으면 한손으로라도 사용가능 하다는 설정까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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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루토 후반부로 갈수록 캐릭터들의 인 맺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어지는데,

 

오히려 손 모양 한번으로 마법처럼 인술을 사용하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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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건 실력이 좋은 캐릭터일수록 인을 맺는 속도가 빨라져서

 

일반인(=독자)의 눈에는 그들이 인을 맺는 손모양을 볼 수 없다는 설정이 생긴 것.

 

이게 나루토 작가의 능력이 돋보이는 부분인게, 이런 세세한 설정 하나로 작품을 만드는데 소모되는 시간도 줄어들고

 

독자들도 인 맺는 장면을 재끼고 빠르게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니까 전개력에 이득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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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설정상 사륜안은 저 초고속 인맺기를 포착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술법을 카피가능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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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인맺기 설정은 절대 사라진게 아니라서 최종화의 나루토 vs 사스케에서도

 

사스케가 나루토의 손을 잡고 이용해서 인을 맺는 장면이 있음


가슴이 웅장해질 정도로 세계관 최강자가 된 둘조차 술법쓸때 인은 무조건 맺어야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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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작 주인공의 주력기는 인맺기가 없는 개사기 기술 나선환과 그림자분신술인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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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호카게 돼서도 저 속도로 인맺는데 나루토가 제대로된 인술을 쓴다고 화제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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