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여자입니다. 자극적인 제목 죄송해요.
어제 안주랑 술이랑 마시고 싶어서 남자친구랑 같이 술을 먹으러 갔어요.
같이 안주랑 소맥 한 병씩 시키고 한 잔씩 마시고 있는데 저희 주변만 유독 되게 시끄럽더라구요.
뒤에서 큰 소리가 들리길래 고개를 돌렸더니 중년의 아저씨들이 테이블에 착석해 계셨어요.
좀 취해있으신 거 같아서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저도 남친도 찌질해서 그냥 못 들은 척 계속 술 마시고 있었는데 하는 말이 점점 갈 수록 점입가경 수준이었어요;;;
마누라 말고 애인 있어서 좋다느니 세 번 싼다느니 먹는다느니 맛있다느니 털이 없는게 맛있다고 어쩌고...
무시하다가 결국 남자친구가 먼저 나가자고 해서 주변 다른 술집으로 옮겼어요.
진짜 술집에 사람 다 있는데 저렇게 대놓고 더럽게 음담패설 하는 거 혐오스럽네요...
어제 안주랑 술이랑 마시고 싶어서 남자친구랑 같이 술을 먹으러 갔어요.
같이 안주랑 소맥 한 병씩 시키고 한 잔씩 마시고 있는데 저희 주변만 유독 되게 시끄럽더라구요.
뒤에서 큰 소리가 들리길래 고개를 돌렸더니 중년의 아저씨들이 테이블에 착석해 계셨어요.
좀 취해있으신 거 같아서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저도 남친도 찌질해서 그냥 못 들은 척 계속 술 마시고 있었는데 하는 말이 점점 갈 수록 점입가경 수준이었어요;;;
마누라 말고 애인 있어서 좋다느니 세 번 싼다느니 먹는다느니 맛있다느니 털이 없는게 맛있다고 어쩌고...
무시하다가 결국 남자친구가 먼저 나가자고 해서 주변 다른 술집으로 옮겼어요.
진짜 술집에 사람 다 있는데 저렇게 대놓고 더럽게 음담패설 하는 거 혐오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