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매치 히어로’ 등극한 이찬원, 스페셜 마스터로 출격
경연서 맞붙었던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과 재회에 관심
총성 없는 전쟁이 발발하는 가운데 ‘미스터트롯1′이 탄생시킨 스타 이찬원이 데스매치 스페셜 마스터로 자리를 빛낸다. 무엇보다도 ‘미스터트롯2′ 진이자 ‘미스터트롯1′ 때 데스매치에서 맞붙었던 안성훈과의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이찬원은 당시 안성훈과의 맞대결에서 10대 1로 승리하며 ‘데스매치 히어로’로 등극했다. 고배를 마신 안성훈은 절치부심 끝에 ‘미스터트롯2′ 진을 거머쥐었다.

그런 두 사람이 ‘미스트롯3′에서 마스터 대 마스터로 다시 만난다. 스페셜 마스터로 첫 인사를 마친 이찬원은 “안성훈씨 미안하다”라고 전격 사과한다고 전해지며 두 사람의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이찬원의 사과에 안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이찬원은 3라운드 1대 1 데스매치의 관전포인트를 꼽으며 경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가현 enternew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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