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친과 바람난 남편에 의해 살해당하고 눈을 뜨니
10년 전인 2013년으로 돌아오게 된 주인공 박민영

그런데 과거와는 다른 부장님의 행동이 뭔가 이상하다…
위급할 때 나타나 도움을 주질 않나
박민영 엿 먹이려고 송하윤이 선물한 가짜 명품보고
진품이 따로 있으니 쓰지 말라고 조언도 해줌

2023년 박민영의 장례식장에서 송하윤의 거짓말로 인해
박민영이 학창시절 내내 왕따였고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됨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갖게 되는데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함

눈을 뜨니 10년 전 과거.
나인우도 박민영처럼 과거로 회귀한 사람이었던 것ㄷㄷ

인생 2회차를 맞이한 둘
후회길 걷던 나인우가 어떻게 각성해서 박민영 복수극 제대로 도와줄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