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초딩때 문구점에서 팔던 옥춘뻥사탕
(사실 이름도 글쓴다고 찾다가 방금 앎)
당시에 50원에서 100원정도 하던건데
일반 사탕과는 다르게 식감이 머랭쿠키나 동결건조 마시멜로 느낌이고
크기도 갓난아기 주먹만한 크기
진짜 맛있었는데..
다시 먹고싶어서 찾아보다가 글씀
이거 아는 덬?


(사실 이름도 글쓴다고 찾다가 방금 앎)
당시에 50원에서 100원정도 하던건데
일반 사탕과는 다르게 식감이 머랭쿠키나 동결건조 마시멜로 느낌이고
크기도 갓난아기 주먹만한 크기
진짜 맛있었는데..
다시 먹고싶어서 찾아보다가 글씀
이거 아는 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