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디하나는 죽은 한 사람을 위한 장례식이 아닌
죽은 가족들 모두를 위한 가족예식
조심스러워 하는 기안에게 관심을 가져줘서 기쁘다는 상주 장클로드
장례 행사장으로 가니 술과 고기, 댄스가 어울러지는 축제의 현장
상주가 괜찮다고 했지만 걱정스러워서 무겁게(?) 스텝 밟아보는 기안
그러나 가족들이 오히려 신나게 춤을 추고
더 신난 가족들에 살짝 당황하기도 했지만 다같이 극락왕생을 빌어보는
북이 울리면 모두가 춤을 추는 전통
성묘 가면서 또 계속 춤추고
가족들 시신을 꺼내기 시작하는데
유난히 작은 시신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