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대호와 함께 미국 연수 떠나는 롯데 한동희, 진짜 ‘포스트 이대호’되어 올까
2,152 19
2024.01.08 17:41
2,152 19


한동희

한동희



한동희는 오는 14일 팀 선배 정훈(37)과 함께 이대호의 인솔 하에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개인 훈련을 위해 떠난다. 미국에서는 강정호를 만난다. 강정호는 은퇴 뒤 개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대호가 사비를 털어 한동희와 정훈의 열흘 간의 LA 개인 훈련을 지원한다.


이대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동희를 데리고 가는 이유는 분명하다. 선수들이 기술은 다 되어 있는데 내 기술이 나한테 확실한지 안 확실한지 긴가민가하는 경우가 많다. 확신을 못 가지면 다른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기 마련”이라면서 “(강)정호한테 데리고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게 정호는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했고 타격 이론이 좋다고 소문이 나 있다”고 말했다. 또 “(손)아섭이 정호한테 가서 좋은 성적을 냈고 다들 정호가 잘 가르친다고 하니까 동희가 정호의 한 마디에 자기 기술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된다면 시너지 효과가 확 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정호는 지난해 8월 한동희의 타격폼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올 시즌이 끝나면 제가 이 선수를 같이 지도해보고 싶다. 내년 시즌 이 선수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개인적으로 한동희 선수가 와서 훈련을 하고 지도를 해보고 싶다”라며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이대호, 강정호 등이 관심을 보이는 건 그만큼 한동희가 발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새 시즌 롯데 사령탑에 오른 김태형 감독도 한동희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대호는 “저도 롯데 팬의 한 사람으로서 (한)동희와 (정)훈이 잘하면 내가 더 뿌듯할 것 같다”고 밝혔다.




장형우 기자




https://v.daum.net/v/7mDVp61myC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21 03.30 42,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17 정보 브로콜리 낭비없이 제대로 자르는 방법 04:21 72
3031516 이슈 배우 서기 V Magazine China 4월호 커버 2 04:05 256
3031515 기사/뉴스 소방차의 진로를 막거나 양보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04:02 88
3031514 이슈 제작비 30만원으로 1억명을 홀린 광고 4 03:40 1,110
3031513 기사/뉴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터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의 바리케이드가 해체됐습니다. 5년10개월 만입니다. 바리케이드는 지난 2020년 6월 일본군 ‘위안부’를 모욕하는 극우세력이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이른바 ‘맞불 집회’를 열기 시작하면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03:28 449
3031512 유머 엄마 품속에 있는 애기들 2 03:27 870
3031511 이슈 미국 아마존 프라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식사 장면 1 03:20 896
3031510 이슈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14 03:04 1,977
3031509 이슈 1991년에 쓰여진 편지 2 02:53 970
3031508 이슈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확실히 느낀건 타인의 인정은 정말 허상임. 본인의 인정만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음. 그런데 인간은 너무 나약해서 자신의 인정보다 타인의 인정에만 눈머는 경향이 있고 이것을 바로 잡기가 너무 어려움. 하지만 무조건 자기가 인정을 해야 모든게 해결됨.twt 20 02:50 1,481
3031507 유머 블루투스 호스 2 02:50 232
3031506 정보 바지단 줄이러 세탁소 가지마세요! 집에서 초간단하게 줄이는방법 6 02:47 1,037
3031505 이슈 자사주 매입하겠다고 입털고 겨우 21주 산 CEO 11 02:45 2,410
3031504 유머 베테랑 피부과 실장 이수지도 감당 못하는 MZ신입 9 02:44 1,067
3031503 정보 짧은 실 이어서 매듭 짓기 5 02:42 523
3031502 이슈 서인영 유튜브 근황 ㄷㄷㄷㄷㄷ.jpg 14 02:41 2,406
3031501 이슈 댕댕이같은 개냥이 3 02:41 368
3031500 유머 트위터 올라올때마다 알티타는 아이돌 경호원 3 02:37 1,204
3031499 이슈 무명의 더쿠 : 나 지금 갑자기 2005년임 섹시댄스 추면서 남자연예인 유혹해야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X맨 감성 그리우면 들어오도록 해) 1 02:29 1,472
3031498 이슈 점령이란 말 안 쓰려니 참 어렵다 02:28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