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재석 발냄새, 전여친 입냄새"..브라이언, 결국 선 넘은 경솔함 [Oh!쎈 이슈]
64,324 289
2024.01.07 14:42
64,324 289

브라이언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지난해 10월부터 공개된 단독 웹예능 ‘청소광 브라이언’부터다. 깔끔, 청결에 있어서는 노홍철, 서장훈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최강의 결벽증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밤새 청소하느라 스케줄에 영향을 줄 때고 있고, 타인의 불결함이 싫어서 동거나 결혼도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을 정도이니 그의 청결 강박관념과 결벽증의 심함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브라이언의 매니저도 “항상 냄새가 난다며 ‘방귀 뀌었냐’, ‘머리 안 감았죠’라고 하며, 발 냄새에 민감하다”고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제보할 정도. 브라이언은 “입냄새, 땀냄새, 암내 너무 싫다. ‘이 사람이 예쁘다’, ‘잘 생겼다’가 아니라 ‘이 사람은 썩은 냄새가 나는 사람’이라고 기억 한다. 냄새가 나면 인간처럼 안 느껴진다. 사람처럼 안 보인다”고 말할 정도.


브라이언의 결벽증은 일반인과는 큰 거리가 있고, 결벽증이 심하다고 말하는 연예인과 비교해도 더 높은 정도다. 이해할 수 없는 정도의 결벽증이지만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캐릭터인 만큼 웃어 넘길 수 있다. 그러나 최근 브라이언의 발언이 동료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에는 브라이언이 유재석과 연예인이라는 전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도마 위에 올랐다. 청결에 대해 엄격한 브라이언은 김재중이 ‘지금까지 연예인 활동하면서 인상적인 냄새가 있었나’라고 묻자 “많다”며 “지금은 고백할 수 있다. 예전에 ‘동고동락’ 찍을 때 내가 먼저 떨어졌다. 떨어져서 바로 옆에 (유)재석이 형이 있었는데, 형 발이 그때 (발냄새가) 너무 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미안하다. 지금은 모른다. 그때는 ‘아 제발 재석이 형 우리 집에 못 오게 해달라’고 했다. 그때는 발냄새가 심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브라이언은 ‘과거에 여자친구가 입냄새가 나서 헤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라는 질문에는 “그 이유로 헤어지면 나쁜 사람이니까 반대로 내가 잘못한 것처럼 스토리를 만들었다. ‘너 냄새나서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못하고 한 일주일 동안 거의 완전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 헤어지자고 그쪽에서 먼저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40107143516926



목록 스크랩 (0)
댓글 2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70 02.15 27,5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2,4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4,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3,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752 이슈 아이유에게 후원 받은 미혼모들 후기 17:40 46
2994751 기사/뉴스 김재원, 싼마이 연기도 이렇게 잘해 (‘레이디 두아’) 17:40 186
2994750 이슈 왜용 라이온즈 유니폼 입고 쉬싸는 아기백사자 첨봐요? 17:38 282
2994749 이슈 장현승씨 as 팬사인회 영상 봤는데 저분의 개과천선은 둘째치고 그렇게 실망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다른 사람들이 내 아이돌의 좋게 봐줘서 기쁘다, 그때도 고마웠고 돌아온 지금도 고맙다고 우는 사람들 보는데...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17:38 294
2994748 이슈 의의로? 잘 모르는 세계 인구 순위 4위 국가..jpg 8 17:37 658
2994747 이슈 이지영 강사가 대치동에서 서러웠던 썰 2 17:37 617
2994746 팁/유용/추천 넓고 긴 머플러로 예쁘게 모자처럼 쓰는 방법 17:36 382
2994745 이슈 호불호 많이 갈렸지만 아직도 듣는 사람 많은 블핑 타이틀 1 17:36 191
2994744 유머 황정민씨 못하는 노래가 없음 ㅋㅋㅋㅋ (화사 Good Goodbye) 1 17:33 336
2994743 이슈 일본 사회의 골칫거리가 됐다는 베트남 사람들 31 17:31 2,466
2994742 기사/뉴스 [올림픽] 빙판 위 연기 후 키스…그들은 연인인가, 아닌가 3 17:29 1,977
2994741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무리했지 그날 2 17:29 986
2994740 이슈 코골면서 자는 벌새 6 17:28 656
2994739 유머 두바이존득쿠키? 되게 예의 있어보인다 존댓말 같아 1 17:28 1,390
2994738 이슈 사람은 평균 1년중에 4개월을 자고 평생 26년을 잠으로 보낸다 8 17:28 748
2994737 이슈 오늘 페스티벌에서 >>>미공개 신곡<<< 공개한 엔믹스 2 17:26 544
2994736 이슈 [먼작귀] 오늘 화제된 우사기 알람시계 알람 소리(일본방영분) 2 17:24 586
2994735 이슈 @: 시발ㅡㅡ 여자들만 존만한 식탁에서 따로먹고 남자들만 개큰밥상에서 처먹네 더러워서 안처먹는다 씨발롬들아 꺼져라 26 17:24 3,436
2994734 유머 다시보는 MZ세대 차례상 27 17:19 3,827
2994733 기사/뉴스 [단독] 필리핀 졸리비 그룹, 컴포즈 이어 샤브올데이 인수 49 17:17 5,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