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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오와 아이바오의 유대감을 보여주는 놀라웠던 장면들

무명의 더쿠 | 01-06 | 조회 수 5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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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낳은날 새끼를 안고있는 

아이바오방에 들어가서 물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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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쓰담쓰담 해주고 다리 들어서 

바닥 청소를 해줘도 가만 있는 아이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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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냠냠 받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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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물 주러 오는것도 쳐다보다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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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아예 자리까지 깔고 마주보고 밥 먹여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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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먹기 싫으면 그만 먹겠다고

힘조절해서 조심스럽게 강바오 손 밀어내는 아이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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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물을 못마신 아이바오가 걱정되서

물을 가져오셨지만 또 힘조절해서 물그릇 미는 아이바오


아이바오는 진짜 지퍼 열고 나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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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권유하자 결국 물 마셔주면서 너무 이쁜 눈으로 

강바오 쳐다보는 이뻐이뻐 아이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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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겠다고 아예 아빠한테 아기 맡기고 손을 놓기도 해서


강바오:  아이바오 믿는건 좋은데 이건 너무 믿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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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강바오 손 위로 자기손을 포개보는 아이바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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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아예 아기 맡기고 꾸벅꾸벅 졸기 시작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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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오랑 아기랑 노는거 구경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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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오 가니까 이동할때마다 계속 고개 돌아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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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뻐이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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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때 컨디션이 안좋아서 누워있는 아이바오를

안심 시키려고 철창안으로 손을 내밀어 토닥여주던 강바오

그런 강바오 손을 잡아보려다가 날카로운 발톱에 

장갑이 걸리자 자기 발을 언능 감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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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인 아이바오가 있는 방사장은 한번도 들어가신적 없는데

여기까지 들어가셔서 루이후이 전달하는 강바오와

신경 1도 안쓰고 밥먹으면서 아이바오는 구경중



쌍둥이 낳은후 아이바오와 사육사님들의 

유대감이 더 깊어졌다고 함

아이바오가 더 신뢰하게 된거 같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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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애교부리는 이뻐이뻐 아이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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