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가천대 길병원 이길여 이사장의 화려한 과거.jpg

무명의 더쿠 | 01-05 | 조회 수 9568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8041600329214001&editNo=3&printCount=1&publishDate=1988-04-16&officeId=00032&pageNo=14&printNo=13092&publishType=00020


1988년 3월 전경환 전 새마을운동본부 회장이 각종 비리로 구속될 때 길병원 이길여 이사장이 인하대병원 개설을 막아달라며 4700만원을 전달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인하대 의대생들이 항의 시위를 했을 만큼 지역사회의 충격이 컸고, 자기 일을 되게 하는 로비가 아니라 남의 일을 안되게 하는 로비까지 했다는 비아냥까지 샀다. 이 때도 이 이사장은 사법처리 되지 않았다.
 

 


전경환 = 전두환 막내동생

 

 



http://www.fnnews.com/news/201404141525568502

검찰이 인천의 가천길병원 횡령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이길여 이사장 개인 계좌로 10억원이 흘러들어 간 정황을 파악했지만 횡령 사실을 확인하지 못해 무혐의 처리했다.

갑질도 하셨네
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403
http://v.media.daum.net/v/20180725213821300?d=y

 

 

 

http://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12

길병원이 우병우한테 검찰수사 무마하려고 3억 뇌물로 줌

여기에 새 노조 설립 과정에서 직원들이 개설한 오픈 채팅방을 통해 이길여 이사장의 생일 축하 영상을 제작하는 데 부서별로 직원들을 동원하고, 이사장 전용 VVIP병실을 운영하면서 이용요금은 받지 않는 등의 갑질도 함. (이사장이 저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임성한 신작 충격적인 남주 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15:41
    • 조회 41
    • 유머
    • 타투이스트가 말하는 미성년자가 타투 하면 안되는 첫번 째 이유
    • 15:39
    • 조회 488
    • 이슈
    7
    • 회의장 박차고 나갔다...국힘 공관위, ‘부산시장 컷오프’ 놓고 정면충돌
    • 15:39
    • 조회 50
    • 정치
    1
    • 눈을 절대 감지않는 루이바오💜🐼
    • 15:39
    • 조회 191
    • 유머
    4
    • 교황이 선출되면 '눈물의 방'으로 들어가는 이유
    • 15:39
    • 조회 217
    • 유머
    2
    • 윤희숙 "서울시 '감사의 정원'은 권위주의 행정 산물...전면 백지화해야"
    • 15:38
    • 조회 67
    • 정치
    1
    • 피비드 여주 서바시절
    • 15:38
    • 조회 134
    • 이슈
    • 오스카 파티 참석한 크리스 에반스 부부
    • 15:38
    • 조회 477
    • 이슈
    1
    • 벌집 구조 도심 ‘캡슐호텔’서 화재… 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15:37
    • 조회 431
    • 기사/뉴스
    1
    • 강아지가 무서워서 계단을 못 내려가니 선생님(엄마)이 직접 시범해줌
    • 15:36
    • 조회 483
    • 유머
    4
    • 미국에서 인종별 돈 자랑 특징
    • 15:34
    • 조회 1561
    • 유머
    28
    • 장도연→안재현, 6인 동거 리얼리티 출격 (구기동 프렌즈)
    • 15:34
    • 조회 506
    • 기사/뉴스
    6
    • 2010년 성한드 <보석비빔밥> 레전드
    • 15:33
    • 조회 396
    • 이슈
    3
    • 남남 돼도 내 자식?…재혼 후 입양한 남편 딸, 이혼해도 호적엔 그대로
    • 15:32
    • 조회 577
    • 기사/뉴스
    3
    • 랄랄, 결국 굿즈 전량 폐기…"6년 번 돈 다 날렸다" 눈물 고백
    • 15:32
    • 조회 5032
    • 기사/뉴스
    60
    • 왕과 사는 남자 천만영화 비교추이
    • 15:31
    • 조회 711
    • 이슈
    2
    • 김민석 총리 트위터 (김어준 저격한듯ㅋㅋ)
    • 15:31
    • 조회 1248
    • 정치
    30
    • “스키 타다 끔찍” 알프스 눈사태 사망자 100명 넘어…8년 만에 최악
    • 15:29
    • 조회 987
    • 기사/뉴스
    • 현재 미국 트위터에서 존나 화제되고 있는 앤 해서웨이 근황.twt
    • 15:28
    • 조회 3237
    • 이슈
    16
    • 새벽에 과제하다가 너무 하기 싫어서 강아지한테 떠넘겻는데 강아지도 진심 하기 싫어보임
    • 15:27
    • 조회 1113
    • 유머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