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치열이 6년 전 발표한 곡을 열창했다.
1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3, 4부 '중간만 가자' 코너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가수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치열은 "오늘 노래방 기계로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그내박')를 처음 불러봤다"고 말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고막에 제대로 박혔다"고 극찬했다.
황치열이 라디오 생방송에서 열창한 곡 '그내박'은 2018년 11월 발표한 곡이다. 지난해 1월 가수 순순희(기태)가 리메이크 이후 역주행했다.
황치열 열창을 감상한 후 한해는 "오늘 자괴감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한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1월 3일 공개한 신곡 'Evergreen'(에버그린)을 틀었다. 2007년 PK헤만의 'Evergreen'(에버그린)이 17년 만에 다비치 이해리와 한해의 보이스로 리메이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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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이 노래랑 특히 뮤비 완전 도라방스야
하이라이트 봐주라
https://twitter.com/chichi10yeul/status/1742819443531714605?t=EvSgHNjibH4UvzgKxLKD3A&s=19
이건 컬투쇼 라이브
https://twitter.com/chichi10yeul/status/1742817849557807390?t=7Z6EHSVn_9x9YFJYGGT1XQ&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