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BTS 정국을 닮은 귀여운 외모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심형탁은 "저는 아내가 정국과 닮았다고 생각 안 했는데 많은 분이 얘기하니까 닮아 보인다"라고 웃었다.
이어 심형탁은 "워낙 아내가 깜찍하고, 귀여운 스타일에 성품도 좋아서 여기저기서 연락이 오는데 전부 아내가 거절 중이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형탁은 "사야는 '남편이 연예인, 나는 일반인, 현재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심씨(심형탁)가 좋은 길로 갈 수 있게 함께하는 것뿐'이라고 하더라"라며 개인적으로는 방송 출연을 하지 않고 있다고 부연했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4010320532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