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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독] 라이즈 "계속 성장하고파…어나더급 스타되기 위해 노력" [신년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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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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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라이즈(RIIZE)는 최근 뉴스1이 국내 가요 전문가 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최고 신인'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총 15표를 획득하면서 당당하게 1위에 올랐다. 또한 라이즈는 '2024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를 묻는 조사에서도 총 5표를 획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라이즈는 지난 2023년 9월4일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SM엔터테인먼트(041510)(이하 SM)가 7년 만에 새롭게 내놓은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사퇴하고 SM이 'SM 3.0' 시대를 시작하면서 제작한 첫 그룹이라는 점에서도, 과연 어떤 성적을 낼 지 관심을 모았다.

라이즈는 데뷔 음반인 싱글 1집 '겟 어 기타'(Get A Guitar)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01만6849장을 기록하면서,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또한 국내외 차트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적을 내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타로 빠르게 거듭났다.

이처럼 데뷔 후 1년이 채 지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쾌속 성장을 하고 있는 라이즈와 뉴스1과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국내 가요 소속사 32곳의 고위 관계자들을 대상을 한 설문에서 최고의 신인 및 내년이 기대되는 가수로 뽑혔다, 소감을 밝힌다면.

▶(쇼타로) 라이즈가 데뷔한 지 4개월 밖에 안됐는데 팬분들을 넘어서 전문가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하다. 그만큼 항상 발전하는 모습,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

▶(원빈) 우선 정말 감사드린다. 라이즈의 장점이 저희가 느끼는 감정을 곡에 담아 여러 방면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2023년은 '우리는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저런 것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린 것 같다. 내년에도 재밌고 신선한 모습들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라이즈 팀명에 걸맞게 계속 성장하고 꿈을 실현시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데뷔 앨범에서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등 남다른 인기를 얻었는데 2023년을 되돌아보면 어떤 해였던 것 같나.

▶(은석)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다. 먼저 라이즈가 데뷔를 했고, 상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 인생에서 다시는 경험해 보지 못할 값진 경험을 했던 해인 것 같고, 그 경험들을 토대로 더 발전해서 성장하는 라이즈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024년에도 노력하고,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원빈) 돌아보면 라이즈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제일 크다. 감사하고 행복한 한 해였다. 간절하게 원하고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어서, 많은 팬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할 수 있어서 더 그렇다. '이걸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처음엔 작은 산부터 하나하나 오르다가, 조금씩 높은 산에도 도전하고 '이것도 해낼 수 있겠구나!'하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 이런 경험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


-2023년 신인 보이그룹 활약이 두드러졌는데, 여기서 라이즈가 특히 돋보였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소희) SM에서 오랜만에 보이그룹이 나와서 주목받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정식 데뷔 전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색다른 프로모션 방식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한다.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잘 보여줘서 많은 분들이 팀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 같다. 그리고 데뷔곡 '겟 어 기타'가 너무 좋은 곡이고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스타일이라 사랑받고 히트를 쳤다고 생각한다.(웃음)

▶(앤톤) 라이즈에 대한 반응을 자주 찾아보는 편인데, 많이 성장했다는 말을 해주시더라. 라이즈의 모토가 같이 성장하고 꿈을 실현시키겠다는 건데, 데뷔 초에는 그 성장이 눈에 띄지 않았지만 활동하면서 실질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분들이 라이즈를 인정해주시는 것 같다. 멤버들도 어떻게 하면 무대에서 색다른 모습, 그리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다.

-2024년 라이즈가 펼치고 싶은 성장사와 가장 얻고 싶은 수식어, 혹은 성적이 있다면 무엇인가.

▶(쇼타로) 올해는 괴물 신인, 어나더급 신인이라고 불러주셨으니까, 2024년에는 신인을 넘어 어나더급 스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고, 언젠가는 월드 투어도 해보고 싶다.

▶(성찬) 2024년 라이즈는 무대를 더욱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무대를 보시는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얻고 싶은 수식어는 여전히 괴물 신인인 것 같고, 성적은 어떤 거라도 감사할 것 같다.

<【라이즈 신년인터뷰】②에 계속>


<【라이즈 신년인터뷰】①에 이어>

-2023년의 대세이자 2024년이 기대되는 대세가 됐다. 멤버 각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대 장점과 최고의 매력 포인트를 꼽아본다면 무엇인가.

▶(쇼타로) 최대 장점은 사교성이고, 매력 포인트는 무대 위의 모습이다. 저만의 무대 모드가 따로 있는 것 같다. 무대 아래에서는 그렇지 않은데, 무대 위에서는 바이브가 막 올라와서 반전 매력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은석) 모두를 웃게 만드는 웃음 포인트를 캐치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성찬) 무대 위에서의 장점을 꼽자면 큰 피지컬을 이용한 시원시원한 퍼포먼스로 보는 분들께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점인 것 같다.

▶(원빈) 최대 장점은 디테일이다. 눈썰미가 좋은 편이라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바로 잡고, 적어도 결과가 나쁘지 않게끔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매력 포인트는 솔직함과 입술?


▶(소희) 밝은 성격, 다양한 표정이다. 주변에서 인간 비타민이라고 많이 불러준다.(웃음)

▶(앤톤) 사실 스스로 매력을 아직까지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 팬분들이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인다고 해주셔서, 그게 매력 포인트인 것 같다. 또 하나는 막내라는 것이다.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니까 저도 왠지 모를 뿌듯함이 있고, 무엇보다 좋은 형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것 같다.

-앤톤의 경우 아버지가 윤상이라는 사실이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 활동 후 아버지 윤상의 어떤 반응이 있었나.

▶(앤톤) 아빠 덕분에 많은 분들께서 처음부터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했다. 사실 데뷔할 때 아빠는 '앤톤은 앤톤이고 윤상은 윤상이다'라고 하시고,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래도 언제나 마음으로 의지하고 있고, 자주 못 봐도 계속 연락을 하고 있어서 든든하다. 참, 아빠가 최근에 '토크 색시'가 좋다고 해주셨다.


-라이즈는 아직 리더가 없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멤버 각자 어떻게 그룹에서 생활하면서 포지션을 정하고 있는지, 각 멤버들에 대해 느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쇼타로) 필요할 때마다 각자 활발하게 의견을 내고 다같이 이야기를 나눈다. 연습할 때는 아무래도 제가 안무를 정리하는 거 같다.(웃음) MC를 보거나 뭔가 진행할 때는 성찬이가, 영어 리딩을 할 때는 귀여운 막내 앤톤이 한다. 앤톤은 작곡도 하기 때문에 앞으로 뭔가 더 보여줄거란 기대도 된다. 원빈이는 퍼포먼스 관련해서 같이 의견을 내는데, 덕분에 모든 면에서 퀄리티가 높아진다. 소희는 보컬 실력이 진짜 대박이다. 노래에 있어서 좋은 의견도 정말 많이 낸다. 또 은석이는 라이즈의 개그 담당, 팀의 분위기 메이커다.

▶(은석) 사실 누군가에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으니 특정한 포지션을 정하는 것보다, 각자 멤버들마다 잘하는 것들이 있으니 쇼타로형의 말처럼 상황에 따라 역할을 분담해서 맡고 있는 게 라이즈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제 생각에는 주로 말할 때는 성찬이, 외국어는 쇼타로형이나 앤톤, 퍼포먼스는 원빈, 보컬은 소희가 하는 것 같다. 저는 깔끔함이 아닐까.(웃음)

▶(앤톤) 리더는 없어도 멤버 각자가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는 타이밍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라이즈는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실제로 그런 아이덴티티를 가져보자는 목표도 있다.

-라이즈는 그룹명부터 '성장'을 뜻한다. 2023년 라이즈의 성장은 어땠다고 생각하나.

▶(은석) 2023년 라이즈는 이름처럼 많은 성장을 이뤘다. 막 데뷔를 했기 때문에 다 처음하는 거라 낯설어서 성장과 거리가 멀고 어색했던 순간도 분명히 있을 텐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멤버들 모두 멋지게 성장했다고 느낀다. 특히 '토크 색시'(TALK SAXY) 퍼포먼스를 미국 LA에 가서 J 블레이즈(J Blaze) 안무가에게 직접 배우면서 힙한 바이브를 온몸으로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올해 라이즈의 성장에 제일 도움이 된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소희) 최근 라이즈 데뷔 100일 기념 첫 팬미팅을 했다. 100일은 짧은 기간이라고 여겼는데, 그 시간에 라이즈가 되게 많은 성장을 이뤄냈고, 대단한 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데뷔 전보다 토크할 때 조금 더 자신감을 갖게 됐고, 무대할 때도 약간의 여유를 느끼며 즐길 수 있게 됐다. (은석을 보며) 아, 라이즈 자체 콘텐츠를 통해서 은석이형의 예능감이 빛을 발하게 된 것도 너무 좋았다.

<【라이즈 신년인터뷰】③에 계속>


<【라이즈 신년인터뷰】②에 이어>

-'토크 색시'가 연말 시상식 무대 이후 역주행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대중들이 라이즈의 어떤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생각하나.

▶(원빈) 독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춤과 노래 실력이 무대를 빛나게 하지만, 저는 '우리가 제대로 보여줘야겠다'는 마음가짐과 진심이 있다면, 보시는 분들께도 자연스럽게 그런 감정이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토크 색시'를 포함한 모든 연말 무대에서 라이즈의 이런 진심이 잘 전달이 되지 않았나 싶다.

▶(소희) 라이즈하면 '겟 어 기타'를 가장 많이 떠올리시겠지만, '토크 색시' 퍼포먼스로 이런 콘셉트도 소화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렸다고 생각한다. 결국 다들 라이즈의 반전 매력에 빠지신 게 아닐까 싶다.(웃음)

-오는 5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컴백에서는 지난 앨범과는 또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나.

▶(쇼타로) 라이즈가 새로운 도전을 했다. 바로 뮤직비디오에서 멤버 모두가 연기를 했다는 거다. 실제 영상에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저도 기대하고 있는데, 팬분들도 그런 새로운 모습을 보고 좋아해주시면 좋겠다.


▶(성찬) 겨울 느낌 가득한 곡인 만큼, 계절 감성과 잘 맞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또 스토리가 있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조금이지만 연기를 했는데, 보시는 분들께서 각자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한다.

-현재 라이즈의 강점과 앞으로 라이즈가 펼치고 싶은 강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성찬) 한 멤버도 빠짐없이 댄스 브레이크가 가능할 만큼 퍼포먼스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많은 곡들로 보컬적인 부분에서도 강점을 보여드리고 싶다.

▶(원빈) 현재 강점은 신인다운 패기이고, 앞으로 계속 펼치고 싶은 강점은 성장과 겸손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 라이즈가 어떤 그룹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나.

▶(은석) 급하지 않게 천천히, 느려도 좋으니까 조금씩이라도 성장하는 그룹이고 싶다. 그리고 멤버들과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 라이즈가 하는 '이모셔널 팝'은 저희의 다양한 감정을 곡에 담아 표현하는 독자적 장르다. 사람이 성장하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도 같이 풍부해지는 만큼, 앞으로 저희 음악에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소희) 정말 저도 은석이형 말처럼 생각했다. 멤버들끼리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는 모습이 계속되면 좋겠고, 또 언제나 팬분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는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2023년도 함께 했고 2024에도 함께 하게 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 혹은 당부의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

▶(성찬) 2023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저희와 손잡고 걸어나가고 있는 우리 브리즈(BRIIZE, 공식 팬클럽명), 2024년에도 같이 성장하면서 원하는 바를 실현해 나갔으면 좋겠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무대와 음악을 통해 보답하겠다. 2024년에는 더 멋지고 잘하는 라이즈가 될 거니까 지금처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앤톤) 2023년 브리즈를 만날 수 있게 돼서 너무 반갑고 행복했다. 저희가 늘 '라이즈, 브리즈, 뜬다!'라는 말을 한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라이즈는 이제 시작이라 앞으로 갈 길이 먼데, 라이즈가 뭘하든 브리즈도 같이 가야하니까 브리즈가 저희를 응원해주는 만큼, 저희도 브리즈의 일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한다. 2024년에는 더 좋은 음악으로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앞으로도 함께 나갑시다!


안태현 기자 (taehyun@news1.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7270474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727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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