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한 이름은 '이개혈종'이라고 하는데
유도, 레슬링 등의 과격한 훈련을 받다보면 귀가 바닥에 마찰이 되고 압박이 되면서 귀 연골에 피가 차게 됨.
그 때, 피를 빼는 등의 조치를 하지 않으면 귀가 만두 모양으로 변하게 됨... 그러니까 귀가 만두귀가 될 정도면 대단한 훈련을 했다는 거..
절대로 싸움 걸어서는 안됨..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만두귀가 아닌 최강자들도 있다...



유도나 레슬링에서는 만두귀가 아닌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농담이 있기도 함..
왜?
바닥에 닿은 적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 = 진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