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상간남’ 피소 당해...‘슈돌’ 불똥 떨어졌다 “상황 파악 중”(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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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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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제작진 측은 3일 MBN스타에 “제작진도 기사로 처음 접해서 상황 파악 중”이라고 짤막하게 전했다.
3일 스포츠동아는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강경준은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역시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순차적으로 대응할 것을 알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7/000179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