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보' 등 인기 옵션 등장 확률 임의로 낮춰…'등업' 확률도 몰래 하향
'버블파이터'에서도 확률 조정 적발…전상법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넥슨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의무 없던 시기 일…이의신청 검토"
(세종·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김주환 기자 =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 장비 옵션을 재설정·업그레이드하는 '큐브'의 확률을 소비자 몰래 내린 넥슨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 등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넥슨코리아의 전자상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16억4천200만원을 부과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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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40103070551002
과징금 116억
국내게임매출 1위(2조 1554억)
큐브는 전체매출의 30%
과징금을 큐브 매출액에 비례해서 때려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