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손잡았다…'엔터 사업' 새 도약
59,832 308
2024.01.02 12:51
59,832 308

LbPAlj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 손을 잡고 가족 매니지먼트 체제 아래 개인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지수는 친오빠가 대표로 있는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오맘에 둥지를 틀고 새 출발에 나선다. 

비오맘은 최근 지수를 앞세워 새 사업 확장 개념의 Blissoo 경력 사원 채용 공고를 내며 엔터테인먼트 사업 계획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영상 콘텐츠 담당자부터 아티스트 경호 담당 경력 직원까지 채용하면서 지수에 대한 연예계 전반 관리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이어졌다. 

특히 채용 공고와 함께 "어떤 회사에서도 쉽게 경험해보지 못할 아티스트와 스타트업의 만남. 아티스트의 성장과 함께 K팝 팬들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사업을 국내외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라며 지수의 사진을 내걸고 엔터 사업 확장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던 바. 

이와 관련 비오맘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Blissoo와의 관계를 정의하기 애매하다"라고 말을 아끼면서 "대표님의 가족 관계까지 알 수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677231

목록 스크랩 (0)
댓글 3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424 01.26 25,8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9,1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7,4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3,8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0,6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101 기사/뉴스 '이해인 제작' OWIS,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 5인 체제 공식화 16:16 126
2974100 유머 요즘 미모 물오른 최유정 근황.jpg 16:16 137
2974099 기사/뉴스 춘천시 '공연형 아레나' 유치 도전장 1 16:16 44
2974098 이슈 일본 게이들 난리난 정치인.jpg 16:16 193
2974097 이슈 전 국민이 분노했던 그때 그 올림픽 판정 9 16:13 475
2974096 기사/뉴스 '메이드 인 코리아' 감독도 깜짝…박용우 "가발 설정? 오히려 좋아" 16:12 321
2974095 이슈 현재 트리플에스 팬들이 심장 뛰는 이유 4 16:10 642
2974094 이슈 권은비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6:07 781
2974093 유머 루이는 해먹 밧줄 갈갈 삼매경, 후이는 웅니가 뭐하는지 궁금해서 기웃기웃🐼💜🩷 4 16:06 785
2974092 이슈 한국에서 데이트한 환승연애 4 백현-윤녕.jpg 1 16:05 1,126
2974091 정보 더글로우 2026 라인업 8 16:05 866
2974090 이슈 어이없는 제미나이 수준 12 16:04 1,800
2974089 이슈 이즈나 마이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6:04 205
2974088 이슈 김남일 “ 저는 솔직히 축구 말고는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276 16:02 9,558
2974087 유머 직접 야구 해본 (전)축구선수 겸 해설가 구자철의 소감(예전 영상) 7 16:01 1,114
2974086 이슈 12년전 오늘 발매된, 박완규 “바람결” 16:01 36
2974085 유머 라떼아트 하려다 실패한 바리스타 4 16:00 1,424
2974084 이슈 역사 때문에 더 먹먹하다는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후기 12 15:59 1,640
2974083 이슈 원덬이 애정하는 올데이프로젝트 단체사진.jpg 2 15:59 992
2974082 정치 이재명 대통령: 국회의 입법속도가 너무 느려서 지금 우리가 8개월 다 돼 가는데 기본적인 정부 정책 방침에 대한 입법 절차도 20% 밖에 안된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지금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잖아요. 43 15:56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