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011 일본대지진 당시 뒷통수 오지게 맞은 대한민국
52,503 393
2024.01.01 18:10
52,503 393
nazJIZ
hNuipW
cbseiD
VNRSms
kNdgEs


1.대기업에서 1천억원이상 지원

2.위안부 할머님들도 일본지진 위해 모금함

3.대학생들도 모금운동에 참여


근데 일본이 모금순위에서 한국 제외시켜서 한국은 왜 우리 안돕냐 혐한 부추김




dslozJ
CDwxZb
ibUPQp
JNkGHW


당시 국민모금액수만 560억원




근데 우리에게 돌아온건 혐오와 역사왜곡 nYeSKj


rSDCtf
HXNepy
RwHYgG
tfMeFA



그리고 현재 동해를 sea of japan,

독도를 지들 영토로 표기중


















서현역 칼부림범인 = 최원종 = 일뽕

xKsUMU
emANBl

이번엔 우리 원종단, 최원종꿈나무들이 열심히 모금해서

일본에 돈 갖다바치시길 
아 이번 기회에 여권도 만들어서 직접!!

일본에서 구호작업도 하고!!

목록 스크랩 (1)
댓글 3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4 03.16 55,8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651 이슈 [WBC] 은메달은 야무지게 받아간 타릭 스쿠발 12:33 30
3024650 기사/뉴스 '응원봉 가격이 33만원'…BTS 공연 앞두고 '품귀' 대란 12:33 44
3024649 기사/뉴스 트럼프, 野잠룡 뉴섬에 "학습 장애인, 대통령 안 돼" 막말 1 12:32 18
3024648 이슈 [WBC] MVP 마이켈 가르시아 12:32 37
3024647 유머 창억떡 붐이 인정되는 대전에서 올라온 고속버스안에 타고있던 창억떡들 2 12:32 210
3024646 이슈 뮤즈라이브, 키트앨범 회수해 자원순환 모델 구축…ESG 경영 속도 12:31 26
3024645 유머 크리스 에반스 생각나는 아이돌 경호 12:31 228
3024644 기사/뉴스 [속보] 李 지시한 '하천 불법시설 재조사'..보름 만에 전북서 '8백여 건' 10 12:29 386
3024643 이슈 [WBC] 2026 WBC 타점 부문 1위 23 12:26 1,278
3024642 기사/뉴스 “호구 되느니 탈출” 짐 싸서 日 가는 남자들 많더니…한국男·일본女 결혼 ‘폭증’ 64 12:26 1,039
3024641 이슈 박평식이 '칼 세이건도 큐브릭 감독도 울컥하겠어(★★★☆)' 라고 평가한 영화 첫 에그지수 뜸... 9 12:26 736
3024640 기사/뉴스 "BTS 공연 때 반차 내라"…노동자 '쉴 권리' 침해 사례 잇따라 17 12:26 673
3024639 이슈 WBC 결승전 결과를 본 트럼프 11 12:25 1,167
3024638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통했다…넷플 '월간남친' 비영어 쇼 1위 9 12:25 269
3024637 기사/뉴스 [단독] BTS 광화문 공연 안전 비용, 기업·공공 책임 논란 60 12:22 1,310
3024636 이슈 미야오 가원이 다 맞춘 퍼즐을 부순 이유 1 12:22 387
3024635 이슈 해외 트위터 반응 난리난 어느 중녀의 고백 거절 문자 40 12:22 2,018
3024634 기사/뉴스 '천궁-II'에 감동한 UAE…"원유 공급 한국이 0순위" 약속 26 12:21 1,007
3024633 이슈 [WBC] 조별 경기후 애런 저지 성적 11 12:21 591
3024632 기사/뉴스 세살 딸 학대 치사 혐의 30대 친모 체포…"야산에 시신 유기"(종합) 11 12:19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