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설명: 거란군이 개경까지 들어와서 현종을 비롯한 신하들 몽진 중
+ 고려 사람이 현종 죽이려고 해서 현종 생각이 많아지고 우울함

힘없어 보이는 현종이 신경쓰이는 지채문 (a.k.a. 고거전의 북부대공)

(힐끔)

우울 현종..

자꾸 신경쓰여서 뒤돌아보게 됨
현종을 즐겁게 해주고 싶은 지채문

몽진 행렬 잠시 STOP


걱정..

I got you back...

돈워리...
대사 두 줄로 미드마저 뚝딱..


지채문 "폐하께 해를 끼치는 자들은 거란족이든 호족이든 소신이 꼭 물리치겠사옵니다."

폐하 힘없는 웃음...
북부대공은 폐하의 햇살 웃음 보고 싶음

그 때 포착된 새 떼들

Give me the 활

로판에 꼭 나오는 주인공들 연애사 흥미로워하는 사람...같은 모습의 양협

준비된 로판 남주

활시위를 당김

떨어진 새...!

힘든 와중에 진심으로 웃어보는 현종...

그런 현종보고 뿌듯한 웃음.........
"이렇게 활 잘 쏘는 제가 있으니 무엇을 염려하십니까"st 웃음
북부대공 아닐리...
이 기러기 일화는 고려사에 수록된 이야기...
현종이 지채문하고 조금만 떨어져도 불안해했던거 이해가능..